변화의 해(1936)
요양소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너를 떠나게 만든 원인이다....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것은 네 마음에 앞으로의 내 계획을 준비시키시 위해서이다....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단순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말하여라. 네가 그렇게 하여야 나는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네가 단순한 마음으로 하는 말이 내 영광을 찬미하기 위해 작곡한 노래보다 더 큰 기쁨을 가져다 준다. 내 딸아, 네 말이 단순 할수록 나의 주의를 더 끌 것이다.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내 성심으로 다가 오너라. 펜을 거두고 떠날 채비를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