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7년 메시지)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1937)

 

   사랑하는 내 딸아, 너는 내 자비의 깊이를 잘 알고 있구나. 네 요구대로 하겠다. 그러나 너는 내 정의에 대한 보속으로 항상 고통받는 내 성심과 일치를 이루어야 한다. 너는 나에게 큰 일을 요구했지만 그것은 나에 대한 순수한 사랑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라. 네 요구를 들어 주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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