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1937) 하느님 자비의 축일 내 딸아,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이미 이 축일이 제정되고 거행됨으로써 경배를 받고 있다. 달리 바라는 것이 없느냐?
하느님 자비의 축일
내 딸아, 네가 바라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이미 이 축일이 제정되고 거행됨으로써 경배를 받고 있다. 달리 바라는 것이 없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