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7년 메시지)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1937)

 

위대한 자비의 시간(오후 3시)

   세 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 특히 죄인들을 위하여 내 자비를 구하여라. 잠깐 동안 나의 수난에 관해, 특히 고뇌의 순간 버림받은 나에 관해 묵상하여라. 이 순간은 이 세상을 위한 위대한 자비의 시간이다. 나는 네가 나의 엄청난 슬픔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 시간에 내 수난을 생각하며 청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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