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7년 메시지)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1937)

 

티없으신 마리아께 대한 사랑

   (성모님의 말씀 : "내 딸아, 하느님의 명에 의해 나는 특별한 방법으로 너의 어머니가 되었다. 그러나 너도 특별한 방법으로 나의 딸이 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하는 딸아, 나에게 가장 기쁨이 되는, 나아가 하느님께도 가장 큰 기쁨이 되는 세 가지 덕을 실천하여라. 첫째의 덕은 겸손 겸손, 또 겸손이요. 둘째의 덕은 순결. 세째의 덕은 하느님께 대한 사랑이다. 너는 내 딸로서, 특별히 이러한 덕을 발하여야 한다.")

   이 수녀들이 보이는 믿음직한 신앙이 나를 기쁘게 하는구나. 성체를 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흔적이 보이지 않지만 나는 성체 하나하나에 살아 있다. 그러나 내가 영혼 안에 들어가 활동하려면 먼저 신앙을 가져야 한다. 생활한 신앙은 나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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