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8년 메시지)
 

마지막 순종(1938)

"성스런" 비서에 대한 축복

   그래. [그것을] 축복한다. 이 글은 네 장상과 네 고해신부에 대한 순명의 보증이 될 것이요, 그 사실로 인해 이미 나에게는 영광이 되었다. 그리고 그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게 될 것이다. 내 딸아, 시간이 날 때마다 네 선함과 내 자비에 대해 기록하여라. 내 자비를 알리고 내 무한한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네 일생의 임무요, 과제다....

   그 일 때문에 슬픔을 느끼느냐? 물론 너는 성인이다. 곧 내가 네게서 드러나도록 할 것이다. 그들이 "성인"이라는 말을 선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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