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시대에는 내 예언자들로 하여금 내 백성에게 천둥번개를 휘두르게 했다. 그러나 오늘은 너를 통해 모든 인류에게 내 자비를 보낸다. 나는 인류를 벌하지 않고 치유하고 내 성심 가까이로 데려오고 싶다. 나는 벌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만 벌을 사용한다. 내 손은 정의의 칼을 들기를 꺼린다. 정의의 날이 오기 전에 자비의 날을 먼저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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