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8년 메시지)
 

마지막 순종(1938)

고통의 학교

   나는 사순절 동안 너를 고통의 학교로 데려 가겠다. 그리고 어떻게 고통을 받는지 가르치고 싶다.

   내가 마시던 잔을 마시게 할 것이다. 나는 오늘 너에게 특전을 준다.

   내 제자야,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너를 미워하는 사람에게 선을 베풀어라.

   네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너의 힘만으로 안될 때가 많다. 네가 괴로움을 당한 뒤에도 평정을 잃지 않으면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잘 대하여라.

   내 딸아, 죄인들을 구하기 위해 나를 도와라.

   울지 말아라. 너도 성인이다.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하는 것은 네가 알 일이 아니다. 네가 할 일은 네 은혜에 충실하고 네 힘이 닿는데까지 하면 되는 것이다. 순명만 하면 네 할 일을 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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