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자비는 나의 사명(1938년 메시지)
 

마지막 순종(1938)

마지막 나날들

   보아라, 너와 일치를 이루기 위해 내 천상어좌를 남겨놓았다. 네가 보는 것은 조그마한 한 부분에 불과하다. 이미 네 영혼은 사랑의 환희를 맛보고 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은 이미 이 지상에서 영성체를 통해 시작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너는 영성체를 할 때마다 더욱 더 하느님과 친교를 나눌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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