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성심의 메시지 1

 

성심의 메시지 1

 

    나는 사랑이다. 내 성심은 그침 없이 타는 불을 제어하지 못한다. 나는 영혼을 위하여 생명까지 희생한다. 그렇게 영혼을 사랑한다.
    나는 저들을 사랑하여 감실 속에 갇혀 있기를 원하였다. 20세기 전부터 빵 형상을 쓰고 작은 제병 속에 감추어 망각, 고적, 천대, 설독(褻瀆), 모욕, 독성, 이런 모든 약행을 사랑으로 눌러 참으며 성체 성사에 밤낮 머물러 있다.

    나는 영혼을 사랑하는 애정으로 고해 성사를 세워 한두 번뿐만 아니라, 은총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면 몇 번이든지 자주 저들을 용서하고자 하였다. 나는 여기서 영혼을 기다린다. 죄과를 물이 아니라 내 피로 씻어 주고자 한다. 나는 세기를 통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었고 사람을 구령시키고자 하는 원의가 얼마나 치열한지를 알게 하였다. 저들에게 내 성심을 알게 하였다. 성심께 대한 이 신심은 많은 영혼에게 세상에 발사한 광명과 같았다. 성심 공경이 오늘 와서 내 나라를 확장시키려고 수고하는 자 대부분이 사람들의 마음을 감화시키는데 사용하는 묘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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