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의 메세지 19 내 성심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이 어디 있는지, 내 사랑처럼 보답받지 못하는 마음이 또 있는지 내게 말해라. 내 성심보다 더 용서하고자 타는 마음이 있느냐? 그러나 나는 이러한 사랑의 값으로 더할 수 없이 마음 상하는 일만 당할 뿐이로구나. 보상 (6)
가련한 영혼들! 저들을 위하여 용서를 청하고 보속하자. "아버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들의 행실대로 벌하지 마시고 당신 아들이 당신께 간구하는 대로 인자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