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성심의 메시지 22

 

성심의 메세지 22

보상 (9)

   세상을 영원한 죽음에서 구속하고 세인에게 영생을 주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열린 이 상처를 보아라. 이 상처는 지금 아버지의 의노를 불러일으키는 많은 영혼에게 인자와 용서를 얻어 준다. 이 상처가 저 영혼들에게 앞으로 광명과 강한 힘과 사랑을 줄 것이다. 내 성심의 이 상처는 하느님의 화산(火山)이다. 여기서 내가 택한 영혼들이 타기를 바란다. 내 성심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은총은 뽑힌 영혼들의 것이어서 저들이 세상에 전해 줄 수 있고, 이 은총을 찾으러 올 줄 모르는 무수한 영혼과 또 은총을 등한시하는 다른 영혼들 위에 퍼부어 줄 수 있다. 나 저들에게 이 보배를 잘 사용할 줄 알게 하고 나를 알아 사랑하게 할 뿐 아니라 죄인들의 능욕을 보속할 줄도 알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대로 비추어 주겠다. 사실이다. 세상은 나를 촉범한다. 그러나 간선된 영혼의 보속으로 구원될 것이다. 사랑해라. 무릇 사랑이 보속이요 보속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