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성심의 메시지 28

 

성심의 메세지 28

사랑 (6)

   내 성심이 받는 고통, 그중에서도 내게 자신을 봉헌한 영혼들 때문에 받는 고통을 감하여 위로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 아주 사소한 것까지라도 - 내게 바쳐라. 네가 내 성심에 들어와 아무 무서움 없이 편안하게 쉬는 것이 내 소원이다. 이 성심을 바로보아라. 네게 있는 모든 완전하지 못한 것을 살라 없앨 수 있는 힘 어떠한지 알게 될 것이다. 너를 내 성심께 온전히 맡기고 이 성심께 의합하려고 노력하는 것 외에 다른 노력이 없기를 바란다. 내가 내 아버지요 네 구세주요 네 하느님임을 생각해라. 사랑의 못인 이 성심에로 들어와 아무것도 무서워 말아라. 내가 네게 원하고 구하는 것은 내가 주는 은총을 잘 받으라는 것이요, 이 은총을 받아 달라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네게서 행동하게 해다오. 나는 내 눈을 네 위에 던지고 있으니 너도 네 눈을 내 위에 박아 놓아라. 네 허무, 네 죄도 상관없다. 내 피가 모든 것을 소멸시킨다. 그저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족하다. 너는 너를 끊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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