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가톨릭 메신저 ; 성심의 메시지 33

 

성심의 메세지 33

신뢰 (2)

   영혼이 내게 충성되기를 열망할 때 나는 그 약함을 지지하며 그의 허물까지라도 내 인자로 말미암아 더욱 힘있게 행동하게 한다. 내가 요구하는 것은 저들이 자기를 잊어버리고 겸손하며 애쓰라는 것뿐이다. 물론 자기의 재미를 위하여 하지 말고 내 영광을 위하여.... 나약함으로 떨어지는 허물을 내 성심은 얼마나 쾌활히 용서하는지 너는 알아듣지도 못한다. 걱정 말아라. 내가 너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네가 심히 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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