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패 성모님의 메시지
( * 아래 소제목은 메시지 책에 있는 그대로 표기한 것입니다.)
두 번째발현, 1830년 11월 27일
세계를 사랑하라는 부르심
'나는 성요셉상과 같은 높이에 계신 복되신 동정녀를 보았는데... 그분은 보통 키에 흰 옷을 입고 계셨으며, 그 얼굴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다.그분은 새벽처럼 하얀 실크로 된 겉옷을 입고 계셨다.'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위에 작은 십자가가 얹어진 금빛 지구의를 손에 들고 계셨다.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시며 여유있게 지구의를 들어 하느님께 봉헌하셨다.'
"이 지구본은 전세계를 나타내며, ... 그리고 특히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나타낸다."
빛으로 오너라!
'지구의를 들고 계시던 복되신 동정녀의 손가락들이 갑자기 귀한 보석이 박혀 있는 반지들로 덮였다. 찬란한 빛이 보석 다발에서 번쩍이며 빛났다.
"이 빛은 복되신 동정녀께서 당신께 청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직하고 있는 은총들을 상징한다."
실제로 몇몇 보석들은 광선을 발하고 있지 않았다. 이들은 청하기를 잊은 영혼들을 위한 은총들을 상징한다.'
사랑의 징표!
'내가 파악한 그림 둘레에, 금색 글씨로 다음의 기도문이 있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당신에게 의탁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잠시 후에 그 그림은 뒤집어졌는데, 그 뒷면에 작은 십자가가 얹혀 있는 '엠(M)' 자와 그 아래에 있는 예수님의 성심과 성모님의 성심이 분명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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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의 앞면 ; 하자없으신 마리아, 모든 이의 어머니
이 메달을 통하여,
마리아께서는 크리스찬적 메시지의 진수를 우리에게 주신다.
그 메달은 양면에 찬사의 말이 묘사되어 있다.서계시는 마리아
반기시려고 벌리고 계신 두 손
뱀을 짓밟으시는 마리아님의 치유
-빛나는 광선들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우리를 위하여?빌으소서.
-당신에게 의탁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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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의 뒷면 ; 사랑이 삶의 비결이다.
메달의 뒷면은 인류에 대한 하느님 사랑의 계획을 말한다.
십자가를 떠받치고 있는 마리아의 첫글자 M:(초월적 사랑의 힘!)
두개의 심장: "항상 사랑해야 할 때이다."
12개의 별들: (교회를 위한 기쁜 소식!)
선교를 위한 도약대!
그 때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러한 모형으로 만들어진 메달을 지녀라.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몸에 지니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은총이 풍성해질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