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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부터
중기 고점 임박이므로 장의
강세임에도 불구하고 매도관점에서
바라봐야하고 따라서 보유종목은
매도시점에 유의하고 매수에
대해서는 치고 빠지는 장대응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제는 치고 빠지는 장 대응도
보다 신중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확률진동자나
상대강도지수 등이 아래 그림에서
보시듯이 공히 과열권을 나타내고
있고 또 본격 매물대에 진입했기
때문에 추가 상승은 중기적으로는
여의치 못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단, 이번 상승세로 인해 장기
하락추세대를 일단 벗어남으로써
3월에 형성된 바닥에 대한
신뢰도가 장기적인 시점에서
한층 높아졌다는 점은 큰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