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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해외창업/ 유학, 이민
이
얻는 것과 잃는 것
이민을 가게되면 또는 유학을 보내놓으면 끝날 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영어가 느는 만큼
모국어와 관습은 잃어버린다. 데리고 자식 뒷바라지 싫컷 하고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아에
대화가 통하지 않는 집안도 많다. 부모는 영어를 잘 모르고 자녀는 한국어를
잘 모르고, 마
주보고 사는 이산가족이다
또 머리 속은 양키, 외모는 동양으로
오는 불만과 부모 무시. 당연하지. 한국은 열등하니
선진국걸 많이 배우라. 그래서 이민왔다고 했으니. 열등한 조국, 영어도
못하는 부모가 왜
존경스러워? 열등국가인 조국은 알아서 뭐해?
뒤늦게 후회하면 뭐해, 이미 겉은 바나나, 머리는 양키인걸
이런 꼴 안당하려면 이민, 유학은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야 한다. 진정
나와 아내를 위하고 자
녀를 위하는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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