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해외창업/ 유학, 이민

  

  

  

 

 

  

창업/ 해외창업/ 유학, 이민


금지업종

 

1. 여행업

가장 애닯은 업종이 여행업이다.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이 '여행업'이기도 하지만 한
국의 고객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

한국에 경기가 안좋기라도 하면 그 날로 발길 '뚝'이다. 누구나 쉽게 여행사를 개설할 수도
있는 틈새 시장 진입이 쉬운 업종일분만 아니라 일종의 '투기업종'이기 때문에 벌었다가도
하루 아침에 날릴 수 있는 업종이다

사실, 식당업도 '인도'가 아니면 절대 권하지 않을 품목이다. 여행업과 마찬가지로 정말 한국
의 가족이 보면 눈시울 적실 일이 바로 식당업이니까.
   

2. 요식업

이건 유흥주점을 말하는 것인데, 인도에서 유흥주점이 가능하지도 않다. 만약 연다면 손님은
있을까?  손님은 당연히 있다. 돈도 한국인과 일본인만 상대해도 쉽게 벌 수 있다. 하지만
인도의 힌두교에 대해서 조금만 알면 절대 그런 모험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돈을 벌기가 무섭게 벌금은 그 몇 배가 될 것이며 감방은 언제나 '그대 차지'가 되어 있을
걸. 인도는 우리의 조선 유학자들보다 더 엄격한 계율을 지키고 있으며 외국인도 이를 어기
면 제재를 받기는 매일반이다. 왜? 거긴 인도지 한국이 아니니까................

매춘업소도 라이벌이 없으니 돈은 쉽게 벌겠지만 똑같지. 찾는 손님은 일본인이나 한국인
모두 많다. 하지만 아무리 은밀히 장사를 한다해도 한. 일본인 사이에 소문이 나지 않겠는
가? 그럼 힘들게 돈버는데 쉽게 돈버는 사람들을 그냥 놔두겠는가?

더구나 한국여성들이 먼저 인도 경찰국에 신고를 때릴 테니까. '남들이 안하는 데는 다 그만
한 이유가 있는 법'이라 생각하고 '유흥'이나 '매춘'업은 아예 꿈도 꾸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