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파리 400g,대하 4마리,오이 2개,마늘 5쪽 다진 마늘 2큰술,배즙 2큰술,식초 4큰술.설탕 3큰술 1.해파리를 물에 담가 짠맛을 뺀다. 2.짠맛을 뺀 해파리를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후 체에 담고 끓는 물을 끼얹어서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건져 물기를 뺀다. 3.그릇에 설탕 1큰술과 식초를 1큰술 넣고 섞는다.여기에 해파리를 넣어 버무려 놓는다. 4.대하는 등을 활처럼 휘어서 두 번째 마디에 꼬치를 끼워서 내장을 빼낸다. 엷은 소금물에 씻어서 끓는 물에 술과 식초를 약간 넣고 삶거나 찜통에 찐다. 껍질을 벗겨서 반으로 저며 썰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오이는 4cm길이로 토막을 내서 돌려 깎은후 채썰어 찬물에 헹구어 건져 물기를 쪽 뺀다. 6.소스를 만든다.그릇에 다진 마늘 2큰술,배즙 2큰술,식초 4큰술.설탕 3큰술을 넣어섞은 후 간장 1큰술과 참기름 2작은술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7.접시에 해파리(물기를 꼭 짠다.),오이 채썬 것,대하를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