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

이 퀴즈는 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로, 처음 오신 분들에게는 답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몰라도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 맞추면 어마어마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상품에 관한 내용은 맨 밑에 있습니다.





難易度(난이도) : 下

그러나 이 섹션에 있는 질문에 전부 대답할수 있는 사람들은 극히 적을 것입니다.

1. 심은하의 동생들 이름은?

2.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에서 이 사람들만 있으면 군침이 돈다. 이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힌트 : 세 사람)

3.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에서 양주를 마실 때 무조건 스트레이트로 두 잔을 마시는 사람은?

4. 데일리 심은하 가족인 스파네이드는 두 단어의 합성어이다. 그 단어는 무엇일까?

5. 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을 경매한다면 가장 비싼 몸값을 받을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은?

6. 치킨버거는 대한민국의 어디에 살까요?

難易度 : 中

데일리 심은하에 관심이 없었으면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입니다. 새로 가입하셨거나, 자주 들르셨지만 채팅에는 참가하지 않으셨던 분이라면 아마 대답하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7. 심은하의 혈액형은 무엇일까요?

8. 심은하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힌트 : 동물의 하나)

9. 7년에 한번씩 피는 꽃의 이름은? (힌트 :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 한 사람의 아이디.)

10.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에서 얼마 전에 웨딩 드레스를 맞춘 사람은 누구일까요?

11. 방문객은 어디에 살까요?

12. 방문객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難易度 : 上

구지 어렵다기 보다는 데일리 심은하의 가족이라면 반드시-라고 할만큼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입니다.

13. 치킨버거의 본명은 무엇인가요?

14. 치킨버거가 현상금을 내걸고 쫓고 있는 데일리 심은하의 가족은 누구일까요?

15.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 최초의 윈앰프CJ(Cyber jockey)는 누구일까요?

16. 치킨버거가 최초로 특정인을 위해서 메인 페이지에 음악을 틀어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17. 치킨버거가 최초로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 이 사람의 생일날에 음악을 메인 페이지에 틀어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18. 기사화된 적이 없는 심은하의 연예계 생활, 특히 언론과의 관계를 데일리 심은하에 여러차례에 걸쳐 소개해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19. 회원제 게시판이 만들어지기 전,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 환영받지 못한다는 걸 알면서도 꾸준히 글을 올렸고, 실제로 자기네들이 그렇다고 말한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20. 데일리 심은하 가족중 정호영의 음모론을 최초로 공론화 한 사람은 누구였나요?

21. 방문객이 최초로 데일리 심은하에 남긴 글은 무엇에 관한 내용이었을까요?

22. Tell Me Something을 보고 "내가 심은하란 배우의 팬이 되게 해준..." 이란 글을 올린 사람은 누구인가요?

23. 고소영의 팬이지만,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8월의 크리스마스라며 데일리 심은하에 들려 심은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비판하고 심은하를 변호했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24. 치킨버거(chicken burger)는 KFC(Kentuckey Fried Chicken)에서 파는 닭고기가 든 햄버거입니다. 그렇다면 치킨버거를 키친버거(kitchen burger-부엌의 햄버거)라고 부른 최초의 사람은 누구일까요?

25. 심은하팬과 김희선팬을 비교해가면서 심은하팬들이 좀더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26. 심은하의 결혼이 없었던 얘기가 된 후, 심은하가 연예계에 바로 복귀해야 한다며, 매니저를 구할 것을 권했던 사람은 누구였나요?

27. 현재 심은하에게 Beautiful Living 이라는 영화의 주연섭외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회사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28. 심은하와 정호영의 사주를 뽑아서 데일리 심은하 게시판에 올렸던 사람은 누구인가요?

29. 심은하의 결혼이 임박했을 때 많은 팬들이 허탈해하고 있었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등 어려운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치킨버거는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게, 유일하게 활동중인 심은하 팬 싸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했었습니다. 이 일이란 무엇일까요?

30. 아래의 글을 쓴 사람은 누구일까요?

결혼식과 결혼식 연기보도를 거듭 접하며 참 답답한 맘이군요. '심은하'란 배우는 최정상의 배우이자 최고의 스타입니다. 그런 대스타의 결혼식을 도대체 어느 수위까지 쉬쉬하며 치러낼 수 있을거라 예상했던 것인지..

부디 팬들의 이 조그마한 기대마저는 저버리지 않는 은하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은하님이 그토록 원하는 평범함은 결혼식후에 얼마든지, 맘 먹기에 따라 평생을 누리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두분이 원하시는 '평범한 결혼식'의 구상은 이미 평범함을 벗어난 것입니다. 지금 은하님의 위상을 고려할 때 되려 더 '특별난 결혼식'으로 세인들에게 각인될 수 있단 사실을 간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은하님 본인을 위해서, 또 그간 은하님을 응원하고 지지해온 수많은 팬들을 위해서..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셨음 합니다.

難易度 : 無限(무한)

아는 사람이 한 두 사람, 아마 치킨버거조차도 잘 모르고 있는 내용일 겁니다. 이 섹션에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다 아는 사람은 데일리 심은하 대변인의 자격이 있습니다.

31. 심은하의 정호영과의 스캔들을 제일 처음 기사화한 언론은 무엇일까요?

32. 치킨버거는 데일리 심은하에 안티들이 하도 들끓자 잠시 문을 닫은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데일리 심은하를 대신하여 일명 데일리 심은하 2-라는 싸이트를 운영하면서 심은하 관련 기사를 업데이트하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33. 제도권 언론인(신문기자, 칼럼리스트, 방송국 리포터)을 제외하고, 비제도권에서 가장 많이 심은하를 언급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힌트 : 데일리 심은하 가족들이 이 사람의 글을 매우 싫어했었다고 함.)

34. 아래 글은 심은하 팬들이 뭉쳐야 할 것을 최초로 공론화한 사람의 글입니다. 이 글은 언제 올려졌을까요?

현실에서가 불가능하다면 사이버공간에서라도 은하님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 땅의 그 어떤 매체도 이야기하지 않았던 우리들의 마음, 우리들의 진심, 우리들의 기다림을 은하님께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35. 방문객이 방문객이라는 아이디를 쓰기 전 최초로 남긴 글은 무엇일까요? (힌트 : 치킨버거가 답변글을 달았고, 곧 새로운 게시판이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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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이 지냈던 프린스 에드워드 섬(Pacific Edward Island) 방문.

비행기표와 숙박비용은 내가 부담함. 단 두 가지 조건하에...

1. 35 문항의 답을 다 맞춰야 하고, 24시간내에 답변글을 올려야 한다.

아마 불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2. 내가 100만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되야 한다.

역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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