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신을 사랑한만큼 당신이 저를 사랑하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제가 당신을 미워한만큼 당신이 저를 미워해도 저는 괜찮습니다. 저의 마지막 사랑은 당신이었지만 당신의 마지막 사랑은 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바라는 것은 제가 당신을 사랑했다는 것을 당신을 영원히 제 가슴 속에 담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제 이름을..... 기억해 주는 것입니다. -성민이의 詩- 中에서
聖民之宇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