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satang의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광 여가 선용에 조금이나마...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보잘 것 없는 홈이지만 여러분의 계획에 힘이 되었으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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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 "엑스포공원" ![]()
▷ 입장료는
공짜 ~
▷ 목장길을 따라~~ 산으로 가는 산책로가 생겼어요~
▷ 격년제 개장 ==> 상시 개장
♡ 지금 보문은 여유와 정경으로 메워 졌네요 ♡
아름다운 연인들만의 보문산책로를 거닐어 보세요^^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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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혹시 보문에 대한 정보가 더 필요하시면 이멜주소로 문의 해주세욤 ◎ spurner@hanmail.net
자연과 함께하는 편안한 휴식터
- 도시의 혼탁함으로
부터 벗어나 맑고 신선한 대 자연속의 편안함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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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잔잔히 흐르는 호수의 잔잔함과 함께하는 대자연의 맑은 소리를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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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열린문화공간 보문 야외공연장은 실내위주의 행사에서 탈피하여 자연과 인간이 함께 어우러지는장소로 1,200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야외 극장식 타원형 화강암관람석과 25평의 무대, 15평 규모의 분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보문 단지 상가 중앙 보문탑(5층 6각형) 앞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고출력 음향및 야간에도 공연 할수 있는 조명시설(PAR LIGHT 45대) 등을 완비하여 보문단지 놀이 마당,문화공간 으로 무료로 개방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보문 야외 공연장은 대중을 위한 고전해학(창작극),
학생(대학,전문대 등) 동호인 모임, 일반 성인들의 모임, 기업체연수
공간,상업성 홍보 이벤트장, 입주업체 부대 시설, 기타 대중을 위한
이벤트장소로 활용하기에 최적지입니다.
경주의 보문단지내 호숫가에 위치한 선재 미술관은 1991년 5월 18일 개관하였습니다. 선재 미술관은 국내외의 우수한 현대 미술을 수집하고 소장하며 그 미술품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종합적인 현대 미술의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국제적인 교류를 통하여 대중의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술계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선재 미술관은 신라의 문화 유적지인 경주에 설립되어 현대와 고대 미술의 공존과 조화를 이루며 지역 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합니다.
◈ 가동시간 08:00 ~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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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바다, 자연, 그리고 유적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 경주 인근에 오게 되면 기와지붕으로 만들어져 문화유적의 도시임을 알려주며 관광객을 반기는 톨게이트를 만나게 된다. 길게뻗어 있는 경주 진입로를 바라보며 달리다 보면 경주의 싱그러움에 다시 한번 감탄을 하게된다. 톨게이트를 지나 약 2km 정도에 첫 번째 만나는 신호등에서 왼쪽은 금성로로, 오릉과 고속 및 시외버스터미널로 갈 수 있다. 계속 직전하게되면 두 번째 신호등을 만나는데 정면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35번국도인 포석로이다. 35번도로 오른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경주의 령산 남산을 끼고 많은 유적들을 만나게 되는데, 나정, 포석정, 일성왕릉, 삼릉, 경애왕릉, 경덕왕릉 등을 바로 그것들이다. 이 35번도로는 부산으로 가는 일반국도로 옛날에는 교통의 중심도로로서의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 포석로 왼쪽으로 가면 경주시내로 들어가게 된다. 자, 이제 이 포석로를 지나 계속 직진하자. 이 사거리를 지나 약 3km를 가면 또 하나의 큰 사거리를 만난다. 정면을 가로지르는 길이 7번국도이다. 이 7번 국도는 왼쪽으로 포항, 오른쪽으로 울산으로 향하는 공업도시간의 연계도로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오른쪽 울산방면으로 가면 불국사로 갈 수도 있다. 오른쪽 울산방면 도로를 따라 두 번째 만나는 신호등에는 오른쪽으로 통일전으로 가는 안내판이 걸려있다. 통일전으로 가는 이 길은 좁지만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거리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추천하고 싶은 코스이다. 천천히 주변의 신선한 공기와 나무들을 옆으로하고 계속가서 통일전에서 잠시 휴식을 한다면 괜찮을 듯 싶다. 이 길에는 망덕사지와 두 기의 왕릉이 있다. 울산방면 7번 국도에는 많은 문화유적들 이 주변으로 산재해 있다. 왼쪽 낭산주변으로 사천왕사지, 능지탑, 선덕여왕릉, 신문왕릉, 성덕, 효소왕릉, 구정동방형분, 그리고 불국사를 지나 왼쪽으로는 괘릉, 오른쪽으로는 영지등 수많은 유적지들이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봄철이면 벚꽃 또한 장관이다. 이 7번국도를 또 가로질러 가자. 정면에 도로를 넘어가는 고가철도가 있고 이 고가철도를 지나 약 2km 가면 첫 번째 신호등을 만나게 되는데 직진하면 포항, 왼쪽으로는 경주시내, 그리고 오른쪽으로는 보문단지 방향으로 가게된다.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드라이브코스가 시작된다. 이 오른쪽 4번국도 보문로는 왼쪽으로 자전거도로가 뻗어있고 북천이 이 길을 따라 흐르고 있다. 사거리에서 2km가다보면 갈래길을 만나는데 이 갈래길은 결국 4번국도에서 만난다. 이 갈래길에서 왼쪽에 보이는 다리를 지나 보문단지쪽으로 가면 호텔밀집지역, 숙박촌, 및 다양한 문화시설과 위락시설들이 있다. 식사를 원한다면 이 근처 첫 번째 보이는 신호등 왼편으로 다양한 종류의 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 7,000원대. 반면 오른쪽 4번국도로 가면 위락시설은 없지만 넓게 트인 보문호수와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주차시설이 있어 잠깐동안 보문호 전체를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 길을 계속가자. 이 길을 따라가다보면 약 4km지점 왼쪽으로 보문단지에서 나오는 길을 만나고 계속가면 오른쪽으로 넓게 자리잡은 세계문화엑스포 행사장이 있다. 약 2km 지점에 또 다시 갈래길을 만나는데 왼쪽으로는 4번국도 감포행이고, 오른쪽으로는 보불로 불국사행이다. 드라이브 1코스 먼저 감포행 4번국도를 따라가자. 이 드라이브코스는 경주의 상수원인 덕동댐을 왼쪽으로 하고 오른쪽으로는 토함산을 끼고 달리게된다. 고개길이고 길에 굴곡이 많지만 참 이쁜 도로이다. 호수와 산의 절묘한 조화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코스라 할 수 있다. 계속 가다보면 4~5km 지점에 추령재를 넘는 도로와 추령터널을 지나는 갈래길을 만나는데 왼쪽의 추령터널은 새로 생긴 감포로 가는 빠른 코스지만 추령재(310m)의 아름다움은 느낄 수 없다. 드라이브코스로는 오른쪽 추령재로 넘는 길을 추천하고 싶다. 주변의 경관도 아름답고 중간에 추령휴게소에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다. 더구나 이 길은 운전자들이 지금은 거의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그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도로이다. 물론 이렇게 이용자가 적다보니 도로관리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군데군데 낙석이 있지만 그런데로 괜찮은 편이다. 오른쪽으로 토함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계곡물과 대종천으로 이어지는 개천의 물소리는 더욱 정취를 느끼게 한다. 추령터널도로와 만나는 지점 약 7~8km에서 조금가다보면 오른쪽으로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난다. 숙박을 원할 경우 이 길에 있는 토함산 자연휴양림에서 기거를 해도 된다. 이 갈래길을 지나쳐 약 2km 가다보면 왼쪽으로 기림사로가는 간판을 볼 수 있는데 잠시 이 곳을 들러도 된다. 이 곳에는 또한 골굴암이 있어 특이함을 더해준다. 계속 가다보면 갈래길에 검문소를 만나게 되는데, 왼쪽으로는 4번국도 감포행이고 오른쪽은 울산, 양남방면 14번국도이다. 14번국도에는 오른쪽으로 대종천이 길 게 흐르고 계속따라가다보면 많은 역사와 설화를 담은 감은사지와 감은사지 3층석탑을 왼쪽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 도로의 끝 갈래길에는 정면에 문무대왕릉(수중릉)이 넓은 동해앞바다에 누워있다. 동해바다와 대종천이 만나는 절묘한 경치를 느낄 수 있는 바로 그런 곳이다. 이 곳이 봉길해수욕장이고 이 길이 동해바다를 따라가는 31번 해안도로이다. 왼쪽 감포방향으로 따라가다보면 왼쪽으로 4번국도와 만나는 곳이 있는데 여기서 경주로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다. 여기 31번 해안도로는 동해안을 따라 계속되는 도로로 동해바다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피곤하면 여기서 잠시 차를 세우고 바닷가에 발을 담글 수 있는 여유도 제공해준다. 드라이브 2코스 보불로 불국사행으로 따라가자. 이 길은 원래 왕복 2차선이었으나, 문화엑스포관계로 4차선으로 확장되었다. 넓게 뚫린 이 길을 따라 여유있게 가다보면 왼쪽으로 민속공예촌을 만나게된다. 여기서 쇼핑도 하고 신라의 옛것을 느낄 수 있는 신라역사과학관, 그리고 토기제작소 등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보불로에는 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은 없지만 지나가다 요기는 할 수 있을 것이다. 약 6km를 가다보면 보불로 끝에 왼쪽으로 불국사, 석굴암으로 가는 길과 오른쪽으로 7번국도와 만나는 갈래길이 있다. 왼쪽 불국사, 석굴암 방면으로 가자. 왼쪽으로 코오롱 호텔을 지나치고 오른쪽으로 굽은 길을 따라 계속가면 왼쪽에 넓은 불국사 주차장을 만나고 오른쪽으로는 불국사 상가단지를 만나게 된다. 이 곳을 지나쳐 계속 경사진 길을 가다보면 왼쪽에 불국사 정문을 볼 수 있다. 시간이 있다면 불국사를 방문하고 계속 드라이브를 해도 좋다. 이 석굴로는 경사지고 굴곡이 매우 심한 도로이기에 조심해야한다. 주변 경치가 좋아 한눈파는 운전은 더욱 조심. 오른쪽 아래로 펼쳐진 경주시내와 토함산 경치를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찾는 지 그 이유를 알게된다. 약 5km를 15분 정도 가다보면 왼쪽으로 석굴암으로 갈 수 있는 길과 오른쪽 장항리사지로 갈 수 있는 갈래길을 만나게 된다. 석굴암을 방문하고 싶을 경우는 왼쪽으로 가야하는데 동행료가 소형일 경우 2,000원이다. 그렇지 않고 장항리사지로 갈 경우에는 동행료는 없다. 꼭 석굴암을 방문할 필요가 없이 드라이브만을 원할 경우 이 장항리사지로 가는 경우를 추천하고 싶다. 장항리사지로 가는 이 길은 감포로 향하는 4번국도와 만나게 된다. 이 길은 다소 좁고 경사가 있지만 그런데로 주변 숲과 계곡을 느낄 수 있어 조심해서 가면 실망하지 않을 코스이다. 장항리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약4km정도가면 토함산 자연휴양림을 만나게 되고 1km정도 더 가면 왼편 언덕에 장항리사지의 높고 큰 멋진 탑을 볼 수 있다. 잠시 머물러 경치를 감상해도 괜찮겠다. 3km정도 더가서 이 도로의 끝에서 만나는 4번국도는 왼쪽으로 보문행, 오른쪽으로 감포행으로 안내한다. 드라이브를 마치고 경주로 향할 경우 보문방향으로 가면되고 감포의 바다정취를 느끼고 싶으면 드라이브 1코스인 감포행을 택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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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을 운전을
해 경주에 도착은 했는데 지리를 잘 모르신다구요. 이정표 따라 쉽게
경주를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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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톨게이트-보문관광휴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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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톨게이트를 나와서 약 1.7km정도 가면 첫 번째 갈림길이 나옵니다. 왼쪽으로 가면 오릉을 거쳐 경주시내로 들어가는 길이구요. 여기서 계속 직진을 해서 약2.4km정도 가면 왼쪽의 이정표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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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셔서 약 700m(삼거리기준)를 가면 첫 번째 신호등이 보일겁니다. 이 신호등에서 좌회전을 하시면 북군동 식당촌이랍니다. 곰탕집, 한정식집, 민물매운탕집, 순두부집, 등등 아주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하답니다. 그리고 황토방 민박집과 감나무 민박집으로 들어가는 길이기도 하지요.(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는 길이 참 이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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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따라 계속 가시면
약 3.2km(삼거리기준)지점부터 현대호텔을 시작으로 여러개의 호텔과
편의시설들이 있습니다. |
보문관광휴양지-감포(골굴암,기림사,
감은사지,이견대,대왕암등의 동해문화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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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보문과 불국사를 잇는 보불로 라는 도로입니다. 이 길을 따라 계속 가시다 보면 위의 이정표에서 약 1.8km지점에 왼쪽편으로 민속공예촌이 보이구요. 신라역사과학관도 이 안에 있답니다. 이 곳은 신라토기를 재현하고 있구요. 쇼핑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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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톨게이트에서 불국사(남산유적, 낭산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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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톨게이트에서 시내유적지(박물관, 안압지, 황룡사지,분황사, 대릉원,반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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