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뇨병의 증세는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된 뒤가 아니면 나타나지 않습니다. 현재는 집단검진 등이 많아져서 증세가 나타나기 전 단계에서 당뇨병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소변횟수와 양이 많아진다
보통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약 1.5ℓ이내이지만 당뇨병에서는 3ℓ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소변 횟수는 당연히 늘어나 하루 10회 이상 될 때도 있습니다.
1회 배뇨량도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다뇨의 원인은 고혈당으로 인해 신장의 세뇨관에 다량의 당이 흘러들어 삼투압이 올라가서 주위의
혈관으로부터 대량의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에게는 야뇨증이 당뇨병을 발견하는 실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
갈증이 많이 난다
당뇨병의 증세는 목마름이 제일 많고, 입이 마르고 끈적거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인은 다뇨로 인한 탈수와 고혈당에 의한 혈액의 삼투압 상승 때문 입니다.
이같은 체내의 정보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갈중추라는 세포군에 전달되어서 갈증을 느끼고 물이 먹고 싶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 물은 많이 마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스나 콜라, 우유 등의 에너지원이 들어 있는 것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다식(多食)은 다뇨, 다음과 함께 당뇨병의 대표적인 3대 증세 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식욕의 항진을 호소하는 사람은 적으며, 무의식 중에 많이 먹는 듯 합니다.
다식의 원인은 인슐린 작용의 불
충분으로 인하여 체내에서 에너지원 인 당질의 이용이 낮아지고, 또 소변 속에 대량의 당을 잃기 때문에 몸이 기아상태를 느끼기 때문일 것
입니다.
그러나 악화된 당뇨병에서는 도리어 식욕이 낮아지며 이어서 당뇨병성 혼수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체중감소
당뇨병의 악화와 함께 급속한 체중감소가 나타납니다. 식욕은 있어서 충분히
먹는데 몸이 마른다고 호소하는 사람 가운데 자주 당뇨병이 발견됩니다.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먹은 것이 에너지원으로
완전하게 이용 되지 않고, 일부가 포도당으로 소변에 섞여 배출되기 때문에 에너지원의 부족현상이 오게 됩니다.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이나 단백질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지만 이것도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 합니다.
이렇듯 체내에
저장된 지방이나 단백질이 줄어들기 때문에 야위는 것 입니다.
또 다뇨로 인해 몸의 수분이 줄어 탈수 상태가 되는 것도 체중이 감소되는 한
원인 입니다.
▶ 전신권태와 피로감, 무기력증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당질이 원활하게 이용되지 않는 점과 탈수, 소변으로 나가는 당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오는 증세입니다. 체력의 저하, 탈력감, 피로, 무기력,
식후의 나른함, 졸음 등을 느낍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피로가 가시기 힘들며, 몸이 땅 속으로 빠져 들어 가는 것 같이 느끼기도
하며 어린이의 경우 피로 해지기 때문에 학력이 저하되어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는 수가 있습니다.
▶ 음부소양감
여성의 경우 외음부가 가려워지는 일이 있는데, 이것은 당뇨병 발견의 실마리가 되는
중요한 증세입니다.
원인은 요당의 자극에 의한 것인데, 당뇨병을 치료하여 요당이 감소하면 차차 사라집니다. 그러나 그 중에는
진균이 감염되어 질염으로 변화여 산부인과에서의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다른
증세
특별히 색다른 증세는 없는데, 건강진단 등 에서의 소변검사에서 당뇨를 지적 받고 정밀 검사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소변이 묻어 의복에 뿌연 얼룩이 지는 것도 요당의 증거입니다.
여성은 소량의 실금으로 속옷이 뻣뻣해지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당은 심한 피로나 쇼크 따위로 인한 일시적인 경우도 있고 다른 병이 원인일 때도 있습니다. 여하간 정밀검사가 필요하며 요당을 곧
당뇨병과 연결하여 생각하는 것은 성급할 수 있습니다.
▶ 그외
증상
눈이 침침 하다거나(심할 때는 실명한다), 손발 저림이나 통증, 장딴지의 경련, 구취, 잇몸출혈, 성욕감퇴, 월경
이상 따위의 증세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세들은 모두 다 나타 난다고 할 수 없으며 또 처음부터 뚜렷한 형태로 나타나는 일도
적으므로 당뇨병 증세로 보기는 힘들지만, 방치하면 생명에 관계되는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울 때는 빨리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당뇨병을 처음 진단하거나 당뇨병의 선별검사로 무작위, 공복 시, 혹은 식후 2시간 혈당검사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혈당이 어느
정도 잘 조절되고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당화혈색소, Fructosamine Assay 등의 검사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 미국 당뇨병 학회(ADA)에서 제시한 다음과 같은 기준이 있습니다. 아래 기준 중 어느 한 기준에만 적합하면
당뇨병으로 판단 합니다
그러나 명백한 고혈당과 급성대사 이상이 없는 경우는 다른 날짜에 검사를 반복 실시하여 두번 모두 당뇨병 진단
기준을 만족하면 당뇨병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요당검사
소변에서 당의 존재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오면 혈당검사를 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요당이 양성이라 하여 모두 당뇨병은 아닙니다.
▶ 혈당검사
요당검사 양성이 나오거나 당뇨병의 자각증상 등으로 인해 당뇨병이 의심이 되는 경우는 혈당검사를 하게 됩니다.
당뇨병의 진단에 있어
혈당치의 기준은 공복 혈당치 126 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치 200 mg/dl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 표준 포도당 부하검사
아침 공복 시에 혈액을 채취하고 포도당을 75g 경구 투여한 후 1시간, 2시간의 혈당을 측정합니다.
| 전혈 포도당 농도(mg/dL) | |||
|
시간 |
정상 |
내당능 장애 |
당뇨병 |
|
공복 |
109이하 |
110~125 |
126이상 |
▶ 내당능 장애란
혈당이 정상보다는 높으나 당뇨병으로 진단될 만큼 높지는 않은 것으로 내당능 장애가 있는 환자는 당뇨병을 나타낼 수도, 나타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이 의심되는 환자는 내당능 장애가 있는지에 관한 검사를 하게 됩니다. 환자는 아침 식전에 채혈을 한 후 일정량의
포도당을 섭취 하게 됩니다.
섭취 30분,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 후에 각각 채혈하여 섭취한 포도당에 대한 신체의 변화를
관찰 합니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그린랜드 에스키모인에게는 지방이 많은 영양식을 함에도 불구하고 심장 혈관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생선에 포함된 고농도 Omega3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에 때문입니다.
당신의 몸은 필수 지방산을 요구합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채소와 생선에 있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은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지방산입니다. 그러나 우리몸 스스로는 불포화 지방산을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에 영양 보조 식품을 통하여 섭취할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산은 우리몸의 모든 기관 조직 즉, 심장혈관, 신경조직, 혈관, 골절부, 머리카락과 피부손톱이나 발톱 등을 유지 하는데 필요한 근본 요소 입니다.
Advanced Omega ( 어드반스드 오메가) 는 Omega 3, Omega6 이 두지방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양학적으로 이 두 요소는 지방산의 흡수와 동맥 순환을 도와 주고 관절통,관절염,편두통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