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소개

           MAYA를 처음 접하곤 한달을 고생한 경험이 있다. 항상 윈도우 메뉴에 익숙해 있었으며, 그때까지 3D
           라곤 맥스를 한달가량 다루어 본 경험뿐이 었고, 그나마 웹상에서의 로고를 3D로 표현하기위해 맥스를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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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였기에 마치 Shell 모드인듯한 모습과 독특한 인터페이스는 근 한달 동안 켜고 끄는 정도 이상의 것을
기대할 수 없었던 경험.
이러한 경험은 지금 MAYA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쩌면 격게 되는 소이의 관문인지도 모른다. 나는 이 사이트를

 

 

 

 

 

 

           통해 MAYA를 배우고 아끼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길 바라며,

          또한 노하우를 갖고 숨기기 보다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진정한 커뮤니티가 이루어

          지길 희망한다                                                                                                    자료실

 

 

 

 

 

 

 

 

 

 

 

 

 

 

 

 

 

 heonoo@thr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