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진들은 저희가 호주에서 살던 시절
자주 산책하던 집 근처의 풍경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집 문앞에서 부터 산책가는 코스를 따라 찍은 사진들 입니다.
아름다운 호주의 햇빛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1시간 이상씩 산책 하던 옛기억을
간직하고자 호주를 떠나기 얼마전 찍은 사진들 입니다
밑에 있는 새는 우리가 산책할때 늘 보던 앵무새과의 새랍니다
저런 새가 동네에 있다는게 참 인상적이었죠
저 새는 죽을때까지 늘 두 마리가 짝을 지어 다닌다는 군요
The following pictures were taken just before we left Australia, January, 2001
You'll see our favorite walking course for excercise, which is nearby our house.
We loved walking around the area.
We'll never forget the beautiful wheather,fresh air and the atmosphere when we walk around
The memories are always in our mind
The below parrot is the very common Australian bird, which was always seen on the road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스크린 도어를 열고 나가려고 합니다

계단을 내려 갑니다

집앞 계단에서 찰칵!!!

계단을 내려가면서..

Unit 입구를 나서면서...

가기전 편지왔나 확인도 하고...

거리에서 본 우리 유닛의 모습..

산책로의 시작..

다시 한번 뒤돌아본 유닛의 모습
우리가 살던 carlisle 로드의 전경

정원에 항상 신경을 쓰던 이웃집

코너를 돌아...

갈림길에서 Warwick 으로 들어서며...

와~ 정말 날씨 좋다~~ 그리워라~~

와~ 지금보니 거리 정말 깨끗하군...

Monmouth 로드 입구에 있는 Westbourne park uniting church

교회를 지나 오른편에 보이는 볼링장을 향해..

볼링장 앞에서

동네마다 있는 풋볼 경기장 잎구

자주 오던 football 경기장 골문 앞에서

풋볼장 앞에 있는 점수판

풋볼장을 걸으면서....

풋볼장 안에 설치된 크리켓 연습장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면서 본 경기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천연잔디 구장

경기장 한쪽에는 사람들이 개를 데리고 산책할때 개똥을 치우라고 설치된 비닐봉지가 있다. 만일 자신의 개가 싼 똥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이 아마 100불쯤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