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어렵지만 아이들의 사고력을 개발하는 가장 간단하고
가장 쉬운 방법은 올바로 낱말을 선택하여 질문하는 것이다.
선생이나 부모들이 아이들의 사고작용을 활발하게 해주는
방식으로 질문하는 법을 배우면 모든 연령 아이들에 있어서
배움이 즐거움이 될 수있다.
우리가 의식하든 않든 상이한 형태의 질문들은
우리가 다른 종류나 수준의 사고를 사용하기를 요구한다.
잘 알려진 분류체계인 블룸 분류법에 의하면 인간
사고력은 6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자녀의 사고력을 증진하기 위해서
무엇을 도와줄 수 있으며
또한 각 6 가지 범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아래에 있다.
1) 지식
지식은 실제 대답을 도출하기 위해서 사전에 배운 적절한 정보를
기억하거나 상기하는 것이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라 : 아이가 인식하고 있는가 ,
기억하고 있는가를 시험해서
실제 해답을 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단어나 구를 사용하라.
" 몇 개냐 ", " 언제냐 ", " 어디냐 ",
" 정의하라 "," 말해라 "
" 설명해라 ", " 확인해라 "....
질문의 예 : " 계란 한 꾸러미는 몇 개냐 ? "
" 언제 링컨이 대통령이었나 ? "..
지식, 이해, 응용은 더 구체적인 사고 기술이고
분석이나 합성, 평가는 더 추상적이고
비판적 사고 기술이다.
우리가 우리자녀 에게 전해줄수 있는 가장 소중한
기술중 의 하나가 비판적 사고를 하게 하는 것이다.
영재아동은 특별히 정신적 도약을 하곤 한다.
또한 이들은 가르치거나 암시가 없어도
합성이나 평가를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기술을 지지하고 가르치는 것이
강한 학문적 발달이나 평생의 문제 해결 능력
함양에 있어서 도 중요하다.
2) 이해
이해력은 정보자료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라 : " 기술해라 ", " 설명해라 ",
" 산정하라 ", " 예측해라 "
" 판정해라 ", " 구별해라 "...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해석하고 판단하고
추정하기를 장려하라.
질문 예 : " 어떻게 계란이 병아리가 되는지를 설명해라 ?"
"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임시 중요한 사건은
무엇이 있었나 ?"
3) 응용
응용은 사전에 알고있는 지식이나 정보를
새롭고 낯선 상황에 적용하는 것이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라 : 아이들이 새롭고 낯선 상황에
지식을 적용하는 능력을
고무하기 위해서
" 논증해라 ", " 적용해라 "
" 예증해라 ", " 제시해라 ",
" 풀어라 ", "조사해라",
" 분류해라 ", " 실험해라 "
등의 말을 사용하라 .
질문 예 : " 계란 과 지구 모양의 공통점 은 ? "
" 계란이 자라서 암소가 될 수 있나 ?"..
4) 분석
분석은 정보를 부분으로 분해하거나
정보를 조사 (조직구조를 이해하기) 하는 것이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라 : 아이들이 정보를 작은 부분으로
분해하기를 격려 하기 위해서
" 차이가 무었이냐?", " 분석해라 ",
" 설명해라 ", " 비교해라 ",
" 분리해라 ", " 분류해라 ",
" 배열해라 "
등의 단어나 구를 사용하라.
질문 예 : " 개구리와 닭이 낳은 알의
차이는 무엇이냐 ?"
" 1800 년대의 대통령이 한 중요한
공헌들을 비교하고 대조하라 ?"
5) 합성
사전지식이나 기술을 적용하여 지금까지
분명하지 않은 유형으로 조합하는 것이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라 : 아이들이 요소들을 조합하여
새로운 유형을 도출 할 수 있도록
" 조합하라 ", " 재배열하라 "
" 대체하라 ", " 창조해라 "
" 설계해라 ", " 고안해라 "
" 만약~이라면 ?",
등의 질문을 하라.
질문 예 : " 만약 암소가 알을 낳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 "
" 지금 링컨이 살아있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까 ?"..
6) 평가
: 대답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어떤 기준에 따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올바른 질문으로 물어보기 : 일련의 기준에 의해서
아이들이 판단하게 하기
위해서
" 평가하라 ", " 결정하라 "
" 측정하라 " " 선택하라 ",
" 설명하라 ", " 결론 은?"
" 비교하라 ", " 요약하라 "
등의 질문을 하라.
질문 예 : " 알을 낳는 동물의 공통점이 무엇이냐 ? "
" 링컨이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역사는 어떻게 달라 졌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