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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순
홍익대학교 정보통신반
벌써 1972년 2월 8일 이후 만 30년이 다 되어가네요.
참 무심히 지나가는 세월입니다.
그 세월 속에 참 행복할려구요.
삼백예순날 안 예쁜 날이 없고, 어느 날 아침도 안 감격스러운 날이 없었습니다.
파란 하늘에도, 캄캄한 하늘 빛나는 별에도 부드러운 바람에도 하이얀 구름에도....
앞으로의 날들도 무척 즐거울 거예요..
아시는분은 다 아시다시피.. 전 요즘 달리기해요.
얼마전 생전처음 42.195를 달렸지요.
무척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1년에 한번씩은 풀코스완주를 할까 합니다.

그리고 롤러블레이드 타구요.
참, 번지점프도 했어요.

전 뭐 그런것들 즐긴답니다.
친구요!
글쎄....
우선 가족소개.
아버지(43.7.21): 너무 성실하시고 부지런하시죠!
어머니(50.2.5): 참 좋으신데...울 엄마는 표현되지 않는 아버지의 사랑을 하셔서 문제야.
남동생(74.7.10): 우린 둘 다 결혼하면 셋은 나아야 한다고 생각하죠! 둘이라 외로웠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