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하세요. 워냐베어입니다. 좋은 주말 아침부터 이렇게 공지 보내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이 공지는 제가 에이치티 자게에서 장장 3시간 간을 눈팅해서 결론내린 공지입니다. 오늘 집회. 정말 중요합니다. 아시죠?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오늘 집회에 관한공지입니다. 집회 장소 : SM앞 집회 시간 : 2002년 1월 6일 오후 2시~3시까지 한시간 집회 목적 : 우리 멤버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권리 되찾기 위한 집회 저희는 H.O.T.의 팬으로 그들의 음악활동이 기획사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모습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위해서 만든다는 그 음악, 우리는 충분히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그들의 음악을 사랑하는 Fan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Fan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시겠지만, 지금 SM은 명백하게 저희 멤버들의 음악적 활동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음반이 나온지 2주가 지났습니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은 극히 한정 되어지고 그나마 이런 통로 조차 SM의 방해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Fan들은 분명 우리 멤버들에게 약속 했습니다. 지켜드리겠다고, 멤버들이 하고 싶은 음악 멤버들이 지켜나가고 싶은 그 신념 Fan으로 지켜드린다고 기다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02년01월06일 그 시작이 어떠하든, 모든 언론사들이 우리 Fan들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어떤 식으로 평가하던, 내일 모임에 대해 어떤 말을 하던 일단 시작된 이 집회안에서 우리 멤버들에게 우리 Fan들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힘들고, 아프고, 괴롭더라도 아직 우리들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내일 모임이 "빠순이들의 난동"으로 보이더라도 우리들은 내일 모임을 "우리들의 사랑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는 기회"로 생각하려 합니다. 한번 시작되었다면, 정말 많은 Fan들이 모여 우리들이 'Fan의 힘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줍시다. "JTL은(나아가 H.O.T.는) 우리 Fan들의 힘으로 지켜낸다"라는 것을 우습지도 않는 권력으로 저울질하는 언론계와 기획사들에 보여줍시다. 내일 집회 꼭 참여하여 주십시오. 어차피 시작된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를 해야 아직 SM에 남아있는 희준, 강타오빠도 더이상 기획사에 휘둘려지지 않으실 것입니다. #내일 언론계쪽에서 저희에게 어떠한 질문을 하더라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는 집회를 가지는 이유가 SM따위 기획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멤버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권리 되찾기 위한 집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기획사의 노리개가 아닙니다. 우리는 아직도 그 아픔 그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들의 Fan입니다. 지켜드린다 약속했습니다. 누가 주최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팬들 스스로가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홍보를 해주시는 모든팬클럽 시샵분들도 참여하실것입니다. 저희 역시 그들을 지키고싶은 팬이기때문입니다. 2002년 1월 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시간동안 "우리 멤버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권리 되찾기 위한 집회"로 멤버들의 노래를 부르고 한시간뒤 자진 해산합니다. 이것을 지켜야 여러분들의 노력이 헛수고가 안됩니다. 아무런 사고없이 멋진 마무리까지 꼭 지켜주십시오. 이번 집회는 주최자도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참여자입니다. Neo-HOT, 에이치티, 수호천사, 구일팔, Cast4HOT, 빛교, Support-JTL, Support-Jaewon(워니마늘), Support-HeeJun등 수많은 팬클럽에서 참여합니다. #이 글은 출처 필요없이 많이 퍼가지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팬여러분들의 적극적 협조 바랍니다.
+집회에 대해서. 지금 회원여러분들이 조금의 착각을 하신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공지를 띄우게 되었습니다. [즈머박사님]
무조건 주동자는 연행되어가게된다? 정당한 이유로서 집회를 열게 되는 것이면 아무 일이
없다는거죠. 다만 팬여러분들이 기물파손이나 끝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팬들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때입니다
+[즈머박사님] 집행신고를 하면 연행해가지 않습니다. 전혀 아무 일도 없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우리의 결의만 있으면.목적만 있다면 나쁜일이 아니라면 경찰서에 우선 집회 신고만 하게 된다면 주동자고 뭐고.잡혀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팬들의 인원수나 언론사들이 있게되면 함부로 못대한다고 합니다.각 언론사에게는 저희의 공지내용을 보낼것입니다. 일단.기자언니들도.연락이 온 상태이고. 신문사.언론사.들에게도 연락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미.전쟁은 시작되었습니다
+ NEO-HOT.COM 공지
집회에 대해 찬성이든, 반대든.. 시샵들이나 일개 팬클럽홈페이지에서 뭐라한다고 쫓아오는 팬분들아니라본인 스스로의 판단으로 오시리라고 믿습니다 자기 스스로의 판단으로 아니라면 어쩔수없는것입니다. 어차피 팬집회 100여명이든 200여명이든 내일 이뤄졌을것입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SBS측의 취소문제로 보이콧이 확실시되었고 그런 상황에서 언론에까지 팬집회가 알려져있다면 이왕이렇게 된거 확실한 팬들의 수로 팬집회를 한시간동안 깔끔하게 하여 SM이건 언론이건 방송국이건 보여줘야한다고 생각되어 움직이는것입니다 저희도 처음엔 집회에 반대했었습니다 아니 오리혀 저희가 가장 반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다 확신이 있기때문입니다 어차피 팬집회가 내일로 예정된것이 내일로 언론에 알려진상황에서 SBS측에서의 뮤직비디오 방송취소로 SM측의 보이콧이 확실시된 현재 시점에서 세분들의 방송활동에 출구가 거의 희박한게 현실로 팬들에게 보여지고있습니다. 저희도 예전을 믿고 세분을 믿고 그냥 저희들이 해드릴수있는 한도에서 서포트해드리고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이 그렇지 않기에 이왕 언론에 그런식으로 흘러들어갔다면 세분이 방송에 나오시기를 얼마나 팬들이 바라는지를 확실히 보여줘야한다고 판단되어 그 집회에 참여의사를 비췄을 뿐입니다. 이미 주도하신분이 없어 시간과 방법만을 올렸지만 이왕이면 저희도 침묵시위로 깔끔하게 한시간으로 자진해산하고 우리 팬들이 원하는바를 서면으로 전달하는것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어수선한 집회야말로 우리에게 아무런 도움이 못된다는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요 그래서 팬들에게 부탁드리는것입니다. 다른 많은 우리가 찾아야할 권리들이 있지만 현재 그것까지 포괄적으로 가기엔 저희들이 준비가 부족함을 압니다
+공지는 여러사람의 동의아래 쓰여진겁니다. [우혁뽀뽀님]
-우선은 위의 각 팬클럽의 공지에서 퍼왔구요. 정말, 즈머박사님도 우혁뽀뽀님등 참여 클럽, 홈 운영자 님들께서 믿어달라고 하셨고, 집회 가는 쪽으로 부탁하셨습니다.
|
|
+인포 끝이구요.
아침부터 난동부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처음에 집회 반대했었는데, 저런 큰 클럽, 혹은 홈피를 걸고 가시라고 하시는 운영자님들 보니까 마음이 흔들흔들거리더라구요. 저역시 소수의 의견보단 큰 클럽 운영자님 쪽인 단순한-_- 단세포 동물에; 불과하니까요. 저도 이번꼴로 대구집회 한번 뛰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지방은 흐지부지하다고 하지 말자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더라구요. 정말 새벽에 잠도 안자고 내가 정말 미쳤구나 하는 생각이 다 들던데요.;;; 3시간동안 에이치티 자게방에서 죽치고 있은 결과 처음에는 욕나오고 H.O.T. 팬으로서 몇 번째냐는-_- 글도 올라오고, 반대하는 님들 엄청 많았는데 지금은 대부분 님들이 집회 찬.성.쪽.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뭣 모르고 자게방이나, 등등 게시판에 가셔서 "집회 안하면 안되요?" 하시는 글 남기시면 안됩니다.-_-!!; 아, 배고프다.;;; 몇시간 바짝 긴장하고 긴장 놓았더니만.
네, 집회하기 전까지 몇시간 남았습니다. 몇시간 후면 사람들이 북적되는 곳에 가있을 것이고, 기자님들도 많이 보실텐데 기자님들이 인터뷰요청하시면 똑.부.러.지.게.!!! 인터뷰에 응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시 한번 죄송하구요. 몇시간 남지않았습니다.
베어 메일: wonabear48@hanmail.net 미소님 메일: leesh0307@hanmail.net 영원히님 메일: an7hyun110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