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Character

아득히 은하의 끝에 남녀가 따로따로 생활하는 2개의 혹성이 존재했다 여자만의 별을
「선단국가 메제르」 남자만의 별을 「혹성국가 타라크」라고 부르고 서로 적대하며 전쟁을
계속하고 있었다 남자만의 별 타라크는 사기고양과 여자와의 새로운 전투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민선 이카즈치를 우주전함으로 개조해 신병기인 파워드슈츠(만형박격기)의 모의연습을
겸해 처녀항해로 출항한다
타라크의 하층 계급민인 히비키 토카이는 기계공 동료에 이끌려 자신들이 제조하는 만형
박격기를 강탈할 것을 약속해 버린다 자신을 바보취급하는 동료를 때문에 이카즈치에 밀항
하는 히비키 그러나 잠입한 격납고는 출항파티의 파티장으로 바뀌어 어이없이 잡혀 버린다

때를 같이 하여 마그노 비반이 인솔하는 여자의 별 메제르의 해적선이 이카즈치를 강습한다
여자 해적들은 모국 메제르의 주류에 속해 있지 않다 말하자면 이단의 해적 집단이었다
격렬한 전투중 UFO 매니아로 견습파일럿인 디타 리베라이는 만형박격기를 찾아 분주하는
주인공 히비키와 조우한다 그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우주인과의 “퍼스트 콘택트”로 굳게
믿으며 해적 본래의 임무를 잊고 도망가는 히비키를 뒤쫓는 것이었
다
정신을 차리고 디타를 뿌리친 히비키는 격납고에 잠들어 있는 만형박격기를 발견 조정석에
앉고 탈출을 꾀한다 하지만 상황이 불리하다고 본 남자의 별 타라크측은 여자해적에게 빼앗긴
이카즈치의 구함구를 떼어내 공간어뢰 「무라마사」로 메제르의 여자 해적을 섬멸하려고 한다
한편 어뢰가 접근하고 있는 것을 안 메제르측도 이카즈치 구함구로부터 이탈하려고 하지만
그런 중에 돌연 구함구의 기관구에 잠들어 있던 제어시스템(페이크시스 프라그마)이 폭주
이카즈치 구함구와 메제르의 해적선은 워프를 일으켜 완전히 다른 우주 영역에 날아가 버린다 페이크시스 프라그마는 통상 우주
전함의 에너지원으로서 사용되는 결정체(크리스탈) 물질이다 하지만 폭주 각성한 그것은 이카즈치 구함구와 메제르의 해적선을

융합 합체시켜 버렸다 구함구에 남겨진 히비키나 디타들 크리스탈에 혼란스러워 하고
정신을 차리자 히비키의 만형박격기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게 된다
워프아웃한 우주로 남자와 여자의 배가 하나로 융합해 나가는 모습을 수수께끼의 감시시스템이 감시
하고 있고 갑자스레 기동한 수수께끼의 감시시스템은 히비키들에게 공격을 개시한다 남녀의 만남의
혼란속에서 미지의 적의 공격에 적이여 할 남녀가 서로 손을 마주 잡고 싸우게 된다 압도적인 감시
시스템의 공격에 고전을 하는 남녀 혼합군 그러나 그 위기를 구한 것은 변형를 이룬 히비키의 만형과
역시 페이크시스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 디타의 전투기(드레드)였다 결국 2기는 합체하여 새로운 기체

“반드레드(거대인형로보트)”가 되어 수수께끼의 감시시스템을 격파하는 것이었다
 격파한 감시시스템으로부터 얻은 놀라운 정보 그것은 “카리토리”라고 하는 암호작전 히비키와 디타들의 모성에 대해서 수수께끼의 적의 침공이 개시되고 있는 것이다 그 위기를 알리고자 적대시하고
있는 남녀 히비키와 디타들의 오월동맹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모성으로의 귀환여행이 시작된다...
3명의 소년과 150명의 소녀들의 미래는....

캐릭터     Story


히비키 토카이
혹성 타라크의 3등민 기계공 시비조의 말을 거는 것이 취미 남자의 체면을 무엇보다도
우선하고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크게 보이려고 무리해서 계속 자기 무덤파기가 16년
강한 남자를 동경해 자신을 그렇게 보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파이웨이 언더베르그
메제르의 해적간호사라고 해도 메제르의 의료는 시스템위주므로 승무원의 컨디션 체크가
주된 일 타인의 비밀을 냄새 맡고 그것들을 마구 기록하고 있다
누구와라도사이의 좋은 팔방 미인

쥬라 베시르 엘딘
눈에 띄는 것을 좋아하며 즐거운 것을 매우 좋아하고 강렬한 프라이드를 갖고 그를 위해서는
어떠한 비법도 싫어하지 않는다 가지고 싶은 것은 절대로 손에 넣지만 어느 쪽인가 하면 손에
넣는 것이 목적으로 그 후의 일은 흥미가 없다 겉모양은 좋고 내용은 인 타입

 

뾰로
타라크 제1세대가 현혹성에 이주할 때에 「이카즈치」에 탑재하고 있던 정보처리 유니트
였던 것을 계기로 기억회로가 군데군데 복구 보다 인간다움을 동반해 재생했다
니르바나안을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재생 후는 왠지 여자들과 정다워지고
다만 상황이 나빠지면 시스템이 다운되는 특기(?)를 가진다

 

디타 리베라이
메제르의 해적 견습파일럿 UFO의 존재를 믿어 우주인과의 영합을 꿈꾸는 여자 아이
타라크인도 「우주인」이라고 파악하고 있고 적이라고 하는 인식이 없는 것 같다 뭐든지
잘 믿고 마이 페이스 왠지 둔하지만 본인은 무자각 이렇다고 결정하면 일직선
솔직하고 스트레이트한 성격인 것은 좋은 것이지만 주위에 상관않고 폭주
틈만 나면 UFO를 찾아 밤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다 혹시 그것은 현실 도피

 

에즈라 비에르
메제르의 해적 오퍼레이터 언제나 싱글벙글 밍숭맹숭한 성격으로 오로지 상냥한 언니
디타를 여동생과 같이 귀여워하고 있다 디타나 파르페의 이야기를 「응, 응」이라고 듣고
있지만 실은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다 한 번 화내면 손을 댈 수 없게 된다 아마

 

파르페 발브레아
메카니컬과 발명 이외는 아무 흥미도 없는 것 같다 디타와는 친한 친구
어떤 경우라도 허둥대지 않는 것은 근시로 눈앞의 사태를 보고 그 이외의 것은 아무것도
보이고 있지 않은 탓인지도

 

부자무 A 카레사
메제르의 해적 부장 함장 마그노의 서포트, 참모역 현장에서는 지휘를 하며 행동
승무원에게는 동경의 근사한 언니

 

가스코뉴 라인가우
메제르의 해적 레지시스템 점장 전선에 서는 것은 드물고 드레드팀의 정비, 장비 일절을
조달한다 스스로를 「구로코」라고 부르며, 부하들을 벌컥벌컥 이끄는 호탕함이 있다

 

메이아 기즈본
치프파일럿 과묵하고 자신에게 엄격하고 항상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이 없지만
그 엄함이 반대로 부하의 신뢰를 부르고 있다 보다 강해지고 싶어 하고 약함의 껍질을 벗고
싶어 하며 쭉 그 길의 해답을 찾고 있다 혼자서 있는 것을 좋아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파일럿의 실력은 초일류

 

두에로 마크파일
혹성 타라크의 사관학교 제1기 졸업생 군의관의 자격을 가진다 사관학교의 초엘리트 자신의 지식욕에 충실하고 특히 인체의 구조에는 흥미가 있다 그 때문에 상처 등을 보면 가슴이
고동치며 치료에 불타 오른다(조금 비정상?!) 평상시는 과묵 시원한 의사로 끊임없이 타인을
관찰하고 있다 냉정하게 사건을 판단하기 위한 신중한 점도

 

마그노 비반
메제르의 해적 함장 인생의 신맛 단맛을 맛본 일종의 해탈한 비구니의 분위기를 가지지만
그 행동은 경험이 뒷받침된 파계승 해적을 결성하고 타라크에도 메제르에도 어떤 종류의
위협이 되고 있었지만

 

바트 가르사스
혹성 타라크의 수요산업의 후계자 사관학교 제1기생 온 세상의 금과 말솜씨만 있으면
건널 수 없는 것은 없다 라고 강한 신념을 가지는 부자 말만 앞세우는 경박한 사람으로
자신을 유능하게 보이려고 하는 타입 그러나 지금이야라고 할 때에는 없는 남자

 

바네트 오란제로
메제르의 해적 파일럿 쥬라와 언제나 함께 있고 태양과 같이 빛나는 쥬라의 돋보이게 하는
역할에 일관하고 있다 「재주 좋은 가난한 사람」인 자신을 자각하면서도 그것이 싫기도
하다 본심을 내는 것이 고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