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인구의 폭발적인 도시화 집중과 국민의 문화생활의 급향상에 따른 많은 문제점이 노출 되면서 특히 우리의 생활환경은 심각하리 만큼 각종 공해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은 누구나 물을 마시며 공기를 호흡하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우리의 무관심 속에서 방류되는 생활하수, 각종 공장 및 축산분뇨의 공해 폐수로 인하여 금수강산의 하천과 강물의 생명력이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것은, 우리의 유일한 생명의 절대가치를 포기하는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농촌의 맑은 냇물이 축산 분뇨 및 생활폐수로 인하여 악취가 풍기는 오염된 물로 재배되는 가종 농작물이 국민의 보건위생을 좀먹는 극학 상황하에 놓이게 되었다.
이러한 소명의식에서 국민의 보건위생과 직결되는 환경공해로부터 보호하고, 상수원 및 농경지의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추방하기 위하여 연구 개발하여 완성시킨 [ BIO-GREEN], SERIES 즉 "고온 발효식 분요 처리시설"의 발명특허공법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함에 기여도가 높을 것이며, 황폐 및 산성화된 지력을 소생시키는 촉매제로 폐사의 부산물비료의 임무가 기대된다.
현황
1. 정부가 관리 운영하고 있는 시ㆍ군 지역의 상당수의 분뇨종말처리장의 처리시설 자체가 완벽하지 못하며, 절대 처리용량 부족으로 정수처리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거의 분뇨상태 그대로 방류시켜 주변 하천 및 토양을 크게 오염 시켜온 실정이며, 일부 분뇨종말 처리장 시설은 아예 가동도 하지 않고 분뇨가 농지에 폐기되는 것을 방지하여 농토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89년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153개 시ㆍ군 지역의 분뇨처리장중 58개소의 가동상태를 점검한 결과 감사원에 의하면 점검 대상 분뇨처리장 중 86%인 33개소가 환경보전법상의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기준 40ppm(96.1.1부터 30ppm 적용)을 크게 초과한 분뇨처리수를 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2.또한 경기 및 경상북도 일부 지역의 토양의 산성화가 극심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18개군중 3분의 1인 6개군이 PH5.0 이하의 아주 강한 산성토양으로 분석보고 되고 있다. 토양이 산성화됨에 따라 유기물 분해세균의 수가 감소되어 토양의 물질분해력이 떨어져 농작물이 영양분을 섭취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토양이 산성화되는 자연적인 원인도 있지만 화학비료나 농약의 과다 사용이 그 주요원인이 된다는 사실이다.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 87년의 경우 경기지역에 사용된 비료는 경지면적 28만 2천 1백 92ha에 총 9만 3천 3백 92t으로 1ha당 2백 93㎏씩 뿌려진 셈이다.
▶ 사업의 필요성
1. 정부에서는 막대한 에산을 투입하여 각 시 및 군의 분뇨종말처리장을 건설 가동하고 있따. 199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분뇨 종말처리장으 ㅣ초종수질은 BOD 1일 평균치가 30ppm이하, SS1일 평균치가 30ppm 이하, 대장균은 평균 3000ea/㎥ 이하로 처리하여 방류토록 가화되었다. 처리 결과 후 하천으로 배출되는 방류수로 인해 수질이 재오염됨을 근원적으로 근절 할 수 없는 단점이 있으며, 생분뇨 그대로 방류될 소지를 완전 배제하지 못하고 있다.
2. 분뇨는 비료의 3대 성분인 질소, 인산, 가리를 골고루 갖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농가에서 비료의 주역활을 담당해 왔으나, 화학비료의 양산과 그 편리성에 밀쳐 위치가 바뀌면서 더욱 심각한 사회 및 공해문제가 대두되었다.
환경부 보고서(1985년 기준)에 의하면 1일 분뇨배출량 40.960kℓ중 수거처리 방식대상이 무려 55%에 해당한다고 한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수세식 변소의 보급에는 장기간이 팔요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분뇨종말처리장 용량이 절대 부족할 뿐만 아니라, 완전한 분뇨처리가 될 수 없는 원인은 기존 처리방식의 시설비 및 운영비가 많이 소요되며 운전방식에 많은 기술적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3. 인구의 도시 집중현상은 더한층 공해물질의 집중배출을 동반하게 된다. 그러므로 기존의 "분요처리시설"의 낙후성을 감안하여 그 기술 및 공법상의 문제점은 필연적으로 보완 및 개선되어야 한다.

▶ 공정도

▶ FLOW SH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