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사랑은
기다림을 배우는 일입니다...
자신에 대한 애정없이
삶에 대한 사랑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산다는 것은,
고독을 사랑하는 것...
고독을 사랑하는 것이
곧 삶의 뜻을 깨우치는 것...
우리는 많은 날을
그 무엇을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그렇습니다.. 산다는 일은
그리움을 태우며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삶에 대한 사랑은
기다림을 배우는 일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