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러브레터 너에게 편지를 썼어.. 조폐공사 아저씨들이 알면.. 큰일나겠지만.. 천원짜리 지폐에.. 깨알같은 글씨로.. 너의 안부와 나의 마음을 적었어.. 그 돈으로 편의점에 가서.. 담배 한갑을 샀어.. 언젠가 그 돈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거쳐.. 혹시나 네손에 들어가게 되면.. 어느날 네가 카페에서.. 헤이즐럿 커피를 마시고 받은 거스름돈 중에.. 혹시나 그 돈이 섞여 있어..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그랬다면... ................ 너 돌아와 줄래....? 운명이라 생각하고.. 그 돈으로 영원히... 내 마음을 사지 않을래.....? 유미성 詩 천년 후의 약속... 한 날 한 시에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마주칠 수 있는 같은 시간 안에서 태어나기로 해요.. 아주 가까운 곳에서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같은 하늘 아래서 태어 나기로 해요..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되더라도 우리 서로가 지나쳐 알아 볼 수 있게 같은 모습으로 태어 나기로 해요.. 그렇게 우리, 천년후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제발 다시는 서로를 떠나 보내고 눈물로서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 사랑만 하다 그 사랑 안에서 눈 감을수 있기를... 영원히 약속해요!... 우리 천년후엔... 유미성 詩 연인이기 이전에...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등 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그 꿈의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무엇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연인이기 이전에 우리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유미성 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 유미성 詩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 등 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건 그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잘라내지 못한 내 마음속의 그리움들이 지난날 더 주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 아침, 사람들 모르게 밤사이에 눈이 내려 초라한 겨울 나무위로도 새 하얀 눈꽃이 피어나듯 언젠가 나도 모르게 앙상한 내 삶 속으로 다시 돌아와 환하게 웃고 있을 그대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눈 앞에서 등 돌려 떠나가신 후에도 내게는 늘 진행형인 사랑... 그렇게나 참으로 보고 싶은 사람... 오랜 침묵 후에 뱉어내신 그 한마디가 그렇게 덜어내신 무거운 짐이 못내 안스러워 자꾸 돌아보시던 그 따스한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그 사랑 안에서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남겨주신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게는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유미성 詩
천년 후의 약속... 한 날 한 시에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마주칠 수 있는 같은 시간 안에서 태어나기로 해요.. 아주 가까운 곳에서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같은 하늘 아래서 태어 나기로 해요..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되더라도 우리 서로가 지나쳐 알아 볼 수 있게 같은 모습으로 태어 나기로 해요.. 그렇게 우리, 천년후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제발 다시는 서로를 떠나 보내고 눈물로서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 사랑만 하다 그 사랑 안에서 눈 감을수 있기를... 영원히 약속해요!... 우리 천년후엔... 유미성 詩 연인이기 이전에...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등 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그 꿈의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무엇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연인이기 이전에 우리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유미성 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 유미성 詩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 등 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건 그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잘라내지 못한 내 마음속의 그리움들이 지난날 더 주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 아침, 사람들 모르게 밤사이에 눈이 내려 초라한 겨울 나무위로도 새 하얀 눈꽃이 피어나듯 언젠가 나도 모르게 앙상한 내 삶 속으로 다시 돌아와 환하게 웃고 있을 그대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눈 앞에서 등 돌려 떠나가신 후에도 내게는 늘 진행형인 사랑... 그렇게나 참으로 보고 싶은 사람... 오랜 침묵 후에 뱉어내신 그 한마디가 그렇게 덜어내신 무거운 짐이 못내 안스러워 자꾸 돌아보시던 그 따스한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그 사랑 안에서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남겨주신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게는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유미성 詩
연인이기 이전에... 연인이기 이전에 가슴을 열어놓고 만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상처받지 않고 등 돌리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작은 꿈 하나씩을 가슴에 묻고 그 꿈의 성취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좋은 동료였으면 좋겠습니다. 연인이기 이전에 서로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안에서 무엇인가를 기대하기보다는 그 사랑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 수 있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연인이기 이전에 우리 사랑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름 없는 들꽃을 아끼는 마음으로 서로의 영혼을 감싸 안을 줄 아는 가슴이 따뜻한 우리였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유미성 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 유미성 詩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 등 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건 그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잘라내지 못한 내 마음속의 그리움들이 지난날 더 주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 아침, 사람들 모르게 밤사이에 눈이 내려 초라한 겨울 나무위로도 새 하얀 눈꽃이 피어나듯 언젠가 나도 모르게 앙상한 내 삶 속으로 다시 돌아와 환하게 웃고 있을 그대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눈 앞에서 등 돌려 떠나가신 후에도 내게는 늘 진행형인 사랑... 그렇게나 참으로 보고 싶은 사람... 오랜 침묵 후에 뱉어내신 그 한마디가 그렇게 덜어내신 무거운 짐이 못내 안스러워 자꾸 돌아보시던 그 따스한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그 사랑 안에서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남겨주신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게는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유미성 詩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 유미성 詩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 등 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건 그 안에 그대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잘라내지 못한 내 마음속의 그리움들이 지난날 더 주지 못한 사랑을 안타까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 아침, 사람들 모르게 밤사이에 눈이 내려 초라한 겨울 나무위로도 새 하얀 눈꽃이 피어나듯 언젠가 나도 모르게 앙상한 내 삶 속으로 다시 돌아와 환하게 웃고 있을 그대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눈 앞에서 등 돌려 떠나가신 후에도 내게는 늘 진행형인 사랑... 그렇게나 참으로 보고 싶은 사람... 오랜 침묵 후에 뱉어내신 그 한마디가 그렇게 덜어내신 무거운 짐이 못내 안스러워 자꾸 돌아보시던 그 따스한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등돌린 사랑조차 아름다운 건 그 사랑 안에서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남겨주신 아름다운 추억들이 내게는 살아가는 마지막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유미성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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