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우리는 하얀 도화지를 펼칩니다..
그리고..그대와 나의 핑크빛 사랑을 사랑을 펼치고,
그대와 내가 나란히 걷습니다...
별이 쏟아지는 저 하늘에 대고 사랑을 속삭이며..
비가 와도 따스한 우유 한 잔으로 미소를 머금는...
따사로운 햇볕이 감싸면...엄마의 등에 업힌 아기처럼..
들판에서 곤히 잠드는 하이얀...그대의 얼굴..
눈이 내리면 눈의 요정에게 속삭여주죠...
질투란건...눈의 요정의 표정이 아냐^^
이런듯 행복한 우리 풍경 속에서....
다시금 행복을 느끼는건...
당신의 눈물을 본 이후의
내 그림풍경 때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