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서정주 지음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초록이 지처 단풍드는데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봄이 또오면 어이 하리야.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처음] [1][2][3][4][5][6] [끝]
서정주 지음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초록이 지처 단풍드는데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봄이 또오면 어이 하리야.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