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거성 베토벤의 교향곡 제 5번
'운명'.
제 1악장은 억센 손이 요란스럽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로 시작된다.
우리는 21세기 를 맞이했다.
운명을 놀음에 맡기는 시작이 아니라
운명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한발짝 두발짝 내딛어보자.
어느 철인은
"인생이야말로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
이라고 했다
.
예술가는 작품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모방이 아니라 창작에 열을 올린다.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선 사람으로서
부끄러움 없는 저마다의 걸작품이 기대된다.
그러기 위해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보면 어떨까?.
한순간 한순간을
보석처럼 생각하고 멋지게 생활하는 연기가 요구된다.
연기자는 시나리오를 따른다.
올 1년의 각본은 은 무엇일까?.
각본은 내가 만든다.
내 인생의 작가는 나 자신 이니까.......
자기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날이 쌓이면
진정 멋진 작품이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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