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 그대만을 위해 쓰여질 .... 그 어떤 말이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대만을 위한 ...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수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 다른말을 찾지 못했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