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 그리고 음악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사람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사랑을 가르쳐준 사람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그리움을 가르쳐준 사람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정이무엇인가를 가르쳐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외롭지 않습니다.. 내 감정이 메말라가는 어느날 불현듯 나타나서 내 입가에 미소를 잃어가는 어느날 불현듯 나타나서 메마른 내가슴을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움을 알았습니다. 가슴이 설레이는것도 알았습니다 . 밤이 깊어갈수록 미어지는 가슴아픔도 알았습니다. 기쁨이 무엇인지도 알았습니다. 웃음이 무엇인지도 알았습니다. 슬픔이 무엇인지도 알았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나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산도 아름다웠습니다. 사람들도 아름다웠습니다 내 눈에는 모두가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온천하를 얻은 기쁨뿐이였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로움이란 아픔도 때때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은 설레임속에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이행복을 영원히 간직하고픈 ... 마음 뿐입니다.. 그러나 영원하지 않겠지요. 그렇다는것도 나는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이순간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싶습니다. 나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님이여!. 영원하도록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