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손자 손녀와 함께 보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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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이름 : YUNGSUK 작성일 : 2001/06/08 오후 9:31:52
  참고 : 딸네가 일욜 이사를 간데요.집을 사 가지고 이삿짐 지켜줘야되요.
숙! 잘지내고 있지...
나도 잘 지내고 있어....
최근에 소식 전하지 못하고정말 답답 했단다..
이 방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썰렁한지 아니...
역시 숙이 아우가 이뻐라.
썰렁한 방 화사한 방으로 바꾸어보아....
두루 행복하세요.
보고싶다 동그랗고 커다란 눈!
상큼하고 깔끔한 미소.


 

안녕하세요?

>오늘같은날은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보내시죠?

>음악한곡 들고 달려왔어요

>도장 짱하고 찍고

>갑니다요

>편안하세요 저가요~~~

>- "늘푸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