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4.20 컥...오늘 아빠한테 걸릴뻔했다. 오랜만에 세이에 들어가서 ARS로 결제 받구 옷사구 있는데...-0-;;; 전화하다가 걸렸다. 뭐냐구... 보람이네 저나했다구 구라쳤다~♬ 아빠가 전화해보랜다. 전화하니까 안받았다. -0- 휴..다행.. 이제 전화고지서 날아오면 나는 죽었다. -_-; 컥..어떤 변명을 댈지.. 전화고지서 뽀려버릴까? ㅠ0ㅠ 기발한 아뒤어 있음 나좀 둬와 줘여~ ㅠ0ㅠ 2001.4.5 캬캿.. 오늘은 즐거운 식목일날 그리구 우리 재원오라버니 생신날~~ 그래서 강남에 갔다왔다. 내 팅구 지★양이랑~~ 케케...프리보드에 후기두 올렸당~^-^ 아항 행벅해~ 울 재원쒸 왜일케 멋진질 모르게따. >0< 꺄아앗. 2001.4.2 음.. 오늘 엄마한테 엄청 맞아따. 울 오빠들..H.O.T.음악 틀어노쿠 겅부하면 공부가 되냐?!! 이러길래..."응" 이라구 대답했다가 엄마가 바가지가지구 물뿌려서 귀에 물들어가따 지금 귀가 제정신이 아니다. 막 울리구... 아이씨!! 진짱! 난 엄마가 젤 시러~!! -_-a 젠장..젠장.. 오늘 환경미화 땡까구 내 칭구랑 펌프하구 너라따..(지*양이라구 알아두면 되겠다.) 마스터 방두 맹그러야 되는데 시간이 없다. 어제 할죙일 컴터 하다가 아빠한테 혼나서 이제 1시간 바께 못한다. 쳇.. 덩말 울 가족들한테 삐짐이다. 삐짐 삐짐 왕!! 삐짐~ 2001.3.25 오늘 성당에 갔다. 끝나고 바로 지*이네로 직행~ 오락실로 가서 펌프를 해따 음하하.. -_- 난 펌프 드럽게도 못하나 보다. 왜 컴백에서 에프가 나오느뇨..ㅜ_- 하지만 두번째에서는 에인가? 비인가? 에잇 멀라...어쨋든.. 오늘 와서 보니까 23일날 홈열기로 했다고 ..그랬던 난데 이제 깨달았다. -_- 2001.3.24 오늘이 신화 3주년 이라고 그런다. 가는곳마다 주황색 종이에 리본이 묶어졌었다. 그런데 하교길에 와보니 싹- 다 뜯어져 있었다. 어찌 된일인가....싶어서 둘러보니 교장의 짓이었다. 몹쓸넘의 교장..아무리 내가 신화팬이 아니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게다가 오늘 팬싸인회 열린단다..-_-;; 차태현..쯧쯧..12시 30분에 온다고 해놓고 겨우 2시쯤 되서야 나타나서 10분후에 데 사라졌다. 경찰들도 왔다가고.... 애들 할일 드럽게 없다. 병원에서 어떤 언니를 만났다. 에쵸티의 강타팬이란다. 기분이 저았다.움헤헤 나는 승호오빠 팬인데 2001.3.14 오늘 희준오라버니의 생신이다. 벽보붙이기 운동을 하려고 아침에 프린터 이따쉬 만하게 했지만 어제 뽑느라 늦게 잔 관계로 붙이지도 못하고 내 공은 헛수고로 돌아갔다. ㅜ_ㅜ흑흑..이게 뭔짓이란 말인가. 그래서 애들한테 추카해달라고 했다. 오늘 흑석 못갔다. 지희는 갔는데...ㅠ_ㅠ 보람이두 간다구 구랬는데 잘갔는지 걱정이다. 2001.3.13. 오늘 하교길에 싸가지 만빵 일명 맹구목소리 코맹맹이의 -_-+ 가정이 내가 하고 있던 귀걸이를 뽀려갔다.(압수했다.) 이때 내차림은 교복셔츠가 아닌 보통 사복에 귀걸이 착용, 염색 티가 잘 안남. 손톱 링의 사다코 저리가라...고..-_-; 치마속에 청바지 껴입었다. 그러다가 걸렸다. 결국 울며불며 사정했지만 결국에는 ㅜ_-뺏겼다. 그거 14k 진짜 금이다. 엄마한테 걸리면 죽음이다. 애들이 나보고 가정은 귀걸이 잘 안준다면서 겁부터 준다. 쳇. 나쁜 쉑들.. 하지만 그거 귀걸이 3만원정도에 판다고 하니까 똑같은거 하나 구입해야겠다. -_-; 2001.2.25 오늘 이모집에서 돌아와따 낼은 지*(사정상 모자이크^-^)이랑 울 오빠덜 숙소 가기루 해따 꺄아~ 낼 볼수 있을까? 이모한테 만원두 받아뚜니까 가는김에 이곳저곳 들려서
울 군님 블마이드랑 보아테이프랑 이것저것 아껴서 사야게따 하핫..이거 홈 문 열기 전에 쓰는건디.. 아마두 지금 써야겠다는 생각때문에 지금 쓴다.. 내 윈도우에서 불량 오렌쥐가 놀구 이따 캬캬..지난번에 다운 받은건데 넘 겹다..^-^ 그럼 낼두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