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클럽'을 처음 운영하고자 하였을때는!!

이 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30대 이반의 ' 불안정한 위치를

서로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돈독히 하여

이반으로서의 삶을 풍요롭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도 이처럼 운영되는데  회의를 느껴 홈피를

다시 개편하려합니다.

'바다~처럼 고요~하면서도 풍요로운 정적감'을 느낄 수 있도록

30대들의 행복 문화를 다시 만들어갈 수 있게
우리 30대 이반들의 많은 조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