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날이 될뻔 하다 말다. 그 러 나 아침에 온 하나로님의 전화가 일의 시작을 예고하다. Mr. Lee, Byurook looks exactly like Richard Gere ... ... , NOT! (그러나 예쁜 여자들을 만난 적은 있다는 군요. 그 점은 리차드 기어랑 꼭 같다. ^_^ ) 노래방에서 하나로님 옆에 앉아 있는데 자꾸만 유명인사 옆에 앉아 있는 느낌이 들었는데... 앗, 왠 송대관? 하나로님 이벼룩님이 좌우에서 뿜어내는 엄청난 음량에 스테레오로 귀가 먹을 뻔 했음. 저녁, 그림 감사. Reach out and touch someone! - 어느 광고에 나온 귀절이었더라... 다시금 기억납니다. 좁은 일상의 테두리를 잠시나마 벗어나는 느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선한 에너지가 증폭되길... 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