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초대손님
아무리 기다려도 화제가 바뀌질 않아 전혀 엉뚱한
주제로 초를 치기도 하고 심지어 콤퓨터 앞에서
양팔을 휘저으며 "그만. 그마안~~~."하기도
해 보았으나...
소용이 없슴네다. 음. 음. ㅎ ㅎ ㅎ ㄱ ...
(박 '대인'의 표현법 도용)
이 콤퓨타 - 귀가 없누만요...
자아 모두 다 같이 김국진의 목소리로
"오 선생님. 사~랑~해~요~~~."
나머지 분들도
"고~마~와~요~~~."
자, 이제 다음 번 초대손님을 모실 차례입니다.
다음 손님은 누가 되실려나...
방금 푼수 노릇한 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