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시, 노래... 주말
가요.
가지 말아요.
아니에요 가세요.
잠깐, 가지 않는 것이...
그래도 가는 것이 ...
잠을 자버리는 것이...
잊어 버렸다고 핑게를 대는 것이...
거짓말을 하고 사는 것이...
그리고 진실을 배우는 것이...
깨어지는 것이...
부서져 버리는 것이...
그리고 모래를 거두어 다시 쌓는 것이...
파도와 사귀는 것이...
노을을 바라 보는 것이...
아름다움에 울어 버리는 것이...
사랑을 하는 것이...
미워하는 것이 ...
소리 없는 욕을 해대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아낌 없이 주는 것이...
고집을 피워 보는 것이...
그의 발아래 나를 던지는 것이...
가는 시간이란 것이...
갈꺼나 말꺼나...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왔다.
약속시간 지나 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찾잔에 꿈결처럼 어리는 추억.
아 싸랑이이란 이럭케에에에도
애가 타아도오록 아쉬운 것이라써
잊으려어 해애도 잊을 쑤우 어업써
가씀 조오이이며 기이다아려어요.
조독투 여러분 좋은 하루 되십시요.
나도 일찍 집에 가야지.
난나나나 나나나나나 짜자잔짠
난나나나 나나나나나 짜자잔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