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강씨아저씨???

저의 본명이 동명이인이 더러 있는 것은 보았으나
조독투의 필명이 같은 사람은 아직 보질
못했습니다.

다행히 email의 경우에는 대체로 보낸 사람의
주소가 들어 있으니 그 것이 저의 주소
weerkang@saber.net이 아닌 것은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모든 투고를 프린트해서
읽는 수준이시면 이메일 주소확인 하는 것을
모르실 수도 있지요.

아뭏든 저도 말은 안 했지만 다른 분들과
채광선씨에 대한 의견은 대동소이 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직장에서 두 번 해고를 겪어
보았고, 고생하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어려운
경우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기도 합니다.
채광선씨는 어렵더라도 여기에 나오질 않는 것이
스스로를 돕는 길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공돈
생기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어느 강씨가 저를 사칭했는지 (아니면 그게
채광선씨의 머리에서 나온건지) 궁금하긴 하지만
답변 안 듣기를 택하겠습니다.�.

모쪼록 어려운 때를 통해 보다 많은 걸 깨닫고
내면의 힘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