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교육의 중요성

오정오
5세 때
"난 엄마 아빠 말 잘 듣는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음.
이 현상이 34년간 지속됨.

신현광
6세 때
"너 희 들나 오 줌 누 는 거볼 래?
나짬 지 크 다"
보고는 모두들 실망하고 돌아섬.
이 현상이 53년간 더 지속됨.

김미경
5세 때
"야, 나 이쁜 그림 인는 딱지 이따. 뷔주까?"
웅성웅성 와글와글
이 현상이 28년간 더 지속됨.

예수쟁이
"너 자꾸 그러면 선생님한테 이를꺼야. 진짜 진짜
이를꺼야."
애들한테 몰매 맞음.
이 현상이 31년간 지속됨.

안재호
"하늘 천 따 지... 너 우리 아빠 누군지 모르지?
내가 우리 아빠 아들이야."
애들에게 미친 놈 취급 받음.
이 현상이 40년간 지속됨.

타도예수
"내 평생을 바쳐 니네 아빠가 누군지 밝혀낼꺼다."
이 현상이 25년 지속됨.

박산수
"조용. 조용. 내가 반장인데. 너희들 쪼까
내 말 쫌 잘 들어야겄다. 음..음.. 부반장
가시나 오는 소리 들리는 갑네.. 음. 쩝쩝.
혹시 외국놈이 모라카믄 내가 패줄것인께..
내한테 다 말 해라.. 이상."

폭로전
"너 산수 아니지. 너네 아빠 빡하사지? 맞지?"

풀뿌리
"난 항상 어째 부반장만 줍니까? 난 이런 사회가
싫어요."
며칠 후 다 용서하고 다시 나타난다.
이 현상이 각각 30년, 23년, 26년간씩 더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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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교육을 잘 시킵시다.

웃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