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은 글을 읽어 보았는데... 아주 반가웠어요 그래서 저두 제 얘기를 적어보려구요 지금은 많이 괜잖아졌다구 해야하나요? 하지만 그건 표면적인것이었구 본질적인면은 변하지 않았더라구요 전 그 사람이 제곁에서 항상 제 옆자리를 지켜주었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을 잠시나마 사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는데 그것두 잠시였어요 그 사람은 곧 다른 사람을 사랑하그구 말았거든요 그 사람은 그렇게 떠났구... 전 어리석게두 아직두..... 참 한심하지요 하지만 많이 노력하구있어요 많은 용기두 얻었구요 그 사람이 한편으로는 밉지만 한편으로는 많이 고마워요 사랑할 수 있었기에...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그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이라는... 이 글을 쓰신 분 연락주세요. 제가 연결 시켜드리겠습니다. 그 분을 잊지 못한다면.... |
해피CGI |
김충곤의 CGI 강좌 |
Perl Korea |
CGI FREE |
워니 CGI |
Perl.com |
The CGI Resource Index |
CGI Bookmark |
CGI Programming 101 |
Matt's Script Archive |
| 뒤로 |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