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데이트에서 일어 날 수 있는 각종 학대 및 폭력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Warning Signs for Young Victims:

청소년기에 접어들면 남/여 친구와 데이트를 하게 된다.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 사이의 태이트는 아무래도 이성 파트너에게기대하는 것과 용납 하는데 있어서 미성숙함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파트너에게 기대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폭력을 행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의 폭력적 행위를 거부 반응 없이 용납하는 경우가 많다.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일반적인 폭력적 행동은 TV. 잡지, 영화, 뮤작 비디오 등에서 선정적인 폭력 장면을 시험 삼아 해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라 할 지라도 데이트 파트너에게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된다.

정신적인 학대인 경우를 보면, 특히 여자친구를 다른 친구들 앞에서 창피를 줌으로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 하는 파트너를 보고 즐기는 행위가 있으며, 심리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파트너 스스로 자학하게 하는 행위가 있으며, 파트너의 하루 일정을 수시로 확인하며 감시 하는 Stalking 행위가 있다.  또한 언어적인 폭력으로 파트너에게 매우 혐오스러운 언어적 표현을 하거나, 파트너의 신체적 특징을 꼬집어 본인에게 면박을 주거나, 다른 친구들 앞에서 언어적으로 무안을 주는 행위가 있으며, 모든 잘못된 행동이나 허물은 파트너에게 돌려 파트너를 조롱하는 행위도 있다. 더 나아가 파트너에게 자기 말을 듣지 않으면 신체적 상해를 입히겠다고협박 하는 행위가 이성 파트너 데이트 관계에서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정신적인 학대 외에도 파트너의 소지품을 대수롭지 않게 훔치거나,몰래 보거나, 파괴하는 행위를 자행하며, 파트너에게 소리 지르거나, 협박성 목소리를 들려 주거나, 물건을 집어 파트너에게 던지거나, 파트너에게 공포를 조장하기 위하여 파트너 앞에서 기물을 파손하는 행위, 파트너의 애완동물을 괴롭히는 행위, 파트너를 태운 채 난폭한 운전을 하는 행위, 으슥한 장소에 파트너를 내려 놓고 파트너가 질겁하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행위, 다른 이성과 대화 하거나, 눈 인사 하는 것을 보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행위, 파트너의 개인생활을 못하도록 하고 자기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으름장 놓는 행위, 자기가 전화 했을 때 파트너가 집에 없었다고 화를 내는 행위, 파트너가 거절 했음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행위, 성관계를 강제적으로 가지는 행위, 파트너가 원하지 않는 성적 표현을 하도록 강요하는 행위, 파트너를 밀치거나, 당기거나, 발로 차거나, 뒤통수를 때리거나, 뺨을 치거나, 완력으로 파트너를 넘어 뜨리고, 흔들거나, 친구들로부터 계획적으로 왕따 시키는 행위 등등... 청소년기 데이트 중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성적 학대 및 폭력이 종종 발생하고 있음을 경계 해야 하겠다.  

만약, 이성 파트너가 위에 열거된 행위를 행사 할 때에는 주저 할 것 없이, 생각 할 필요도 없이 절교를 선언해야 한다. 그리고 혹, 파트너가 잘못 했다고 사과 하고 눈물로 용서를 빌더라도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이런 행위를 하는 파트너는 차라리 없는게 당사자에게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이런 행위를 자행하는 파트너는 자기 파트너가 절교를 선언하면 눈물로 사과 하던지, 선물 공세를 하여 파트너의 환심을 사고자 엄청난 노력을 하는 것이 일반적 양상임을 알아야 한다. 또 이런 형편에 있는 친구나 자녀, 친지가 있으면 당장에 절교 하도록 조언을 아까지 말아야 한다. 가정폭력은 은연중에 학습되어지는 무서운 행동 유전인 것을 잊지 말자. 그리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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