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영화
in Love Affair 뉴욕의 가을 ▶즐거리
'사랑이 가을처럼 다가왔다!'
완전한, 그러나 외로운 남자. 뉴욕 최고 레스토랑의 경영자이자 '신화적인 남자'라는 타이틀로 잡지의 표지가 될 만큼완벽한 남자 윌 킨(리처드 기어). 그는 뉴욕이란 도시에서 모든 남성들이 꿈꾸는 이상형이자 모든 여성들의 흠모의 대상이다. 그의 자신감과 카리스마는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여자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그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활용하며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즐기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에게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어, 늘 가슴 한편이 무거운 그는 다른 누군가를 진실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런 그의 앞에 어느 날 젊고 아름다운 예술대학 학생인 샬롯(위노나 라이더)이 나타난다. 샬롯의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에 매료된 윌은 그의 나이 절반도 채 안 되는 22살의, 소녀와도 같은 그녀와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샬롯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외할머니 돌로레스와 함께 살고 있는 지적이고 독립심 강한 여성. 인생을 온전히 살다가야 된다는 진지한 삶의 자세와 나이답지 않은 지혜를 가진 그녀는 윌이 그 동안 가져왔던 사랑에 대한 편견을송두리째 흔들어 버리고, 차츰 윌의 내면을 변화시켜 가는데...
▶웨딩싱어
출연: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
드류 베리 모어의 청순함 모습과 아담 샌들러의 코믹하면서 자상한 연기가 너무 맘에 들었던 영화.
내용은 만화같은 순수하고 권선징악을 볼수있는 영화
1985년
*공식홈페이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감독 /출연: 류승완
요즘 한참 꽁짜에 눈이 멀어 시사회장을 돌아다니면서 영화를 보고있을때...봤던영화다. 처음에 포스터를 보고..이게..뭐야..별거..아니잔아..했는데..영화를 보고 난후에 1억도 안되는 적은 제작비와 아마추어 배우들의 뛰어난연기를 보고 놀랬다. 영화를 보고 난후 신문지상에 난 감독의 애기를 보고 더욱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어려운 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가지 이상의 일을 했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화라는 뚜렷한 목표로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한다. 지금은 2살된 아기 아빠라고 한다
1985년
▶바스켓볼 다이어리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월버그
줄리엣 루이스
95년도에 만들어졌지만 마약을 소재로 한것이여서 개봉이 미뤄지다가 2000년이 되어서야..드디어..개봉됐다. 이 영화에서는 젊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만날수 있고,
지금은 빅히트라는 영화로 스타덤에 오른 마크월버그 (뉴키즈 온더 블럭 맴버 대니 월버그의동생)를 볼수있고, 길버트 그레이프로 유명해진 줄리엣 루이스의
모습도 볼수있다. 청소년들이여..마약에서..얼른..벗어나자..
1985년
*** 출 연 진 ***
워렌 비티 -------- 마이크 갬브릴 역
아네트 베닝 ------ 테리 맥키 역
음악 ------------- 앤리오 모리꼬네
▶즐거리 :클래식 로맨틱 러브스토리 장르의 이 영화는 약혼자가 있는 남자와 여자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이다. 두 사람은 3개월 후 밀월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한다. 두 사람의 불륜 관계를 눈치챈 사람은 없다. 운명의 장난으로 인해 다시는 만날수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는데...
세번째 리메이크되는 감동의 명화 추억의 명화 Love Affair(1994)는 1939년, 1957년작에 이어 세번째로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워엔 비티와 그의 아내 아네트 베닝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한편의 동화를 보는듣한 영상과 안네트 베닝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르는 I will 과 어린 아이들의 부르는 I will의 노래가 자꾸만 기억나는 영화.

* 뉴욕의 가을 공식 홈페이지 *
▶즐거리
로비 하트는 결혼식 피로연 가수이다. 언젠가는 꼭 곡을 쓰겠다는 포부로
고군분투하며, 어떤 피로연이든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러주고 분위기를 돋
워준다. 웨이트레스로 일하게 된 줄리아는 피로연 손님 시중드는 일은 처음
이라 안절부절 당황해한다. 바쁜와중 잠깐 쉬던 줄리아는 피로연 가수인 로
비를 알게 되고, 그에게 다가올 자신의 결혼식에서도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
탁한다. 그런 인연으로 알게된 로비와 줄리아는 서로가 가진 공통점을 발견
하고, 죽이 척척 맞는 친남매처럼, 친구처럼 사이좋게 지낸다.
어느날 로비는 엄청난 재난을 당한다.
몇분후 곧 자신의 아내가 될 린다가 결혼식장에 그를 남겨놓고 떠나버린 것이다.
로비는 예복에 꽂힌 하얀 꽃을 발로 꾹꾹 눌러버린후, 침실에 쳐박혀 자기 연민에 빠진다. 가장 친한 친구인 새미는 로비를 위로하며 다시 노래부를 것을 권하고, 로비는 다시 마이크를 잡지만 최악의 피로연 가수가 되어버린 로비는 가장 즐거워야 할 결혼식을 망치기 시작한다. 행복해 보이는 커플들을 조롱하고, 피로연 손님들을 비웃고, 심지어는 신부의 아버지와 주먹다짐을 하기도 한다. 사생활도, 가수로서의 경력도 모두 진창에 빠진 로비는 결혼식 피로연 가수일을 그만둔다. 그리고 좀 더 멋져 보이고 번듯해 보이는 일을 찾아 다닌다.
한편 줄리아는 결혼식이 다가오자 점점 초조해진다. 줄리아의 약혼자인 글렌은 초조해하는 그녀를 돕기는 커녕 "내가 언제 나타나야 할지 말만해"라고 내뱉는다.기댈 곳이 없는 줄리아는 가장 친한 친구인 홀리와 로비에게 도움을 청한다.
로비는 자기 일도 접어놓은 채, 부케에서 사진까지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줄리아를 돕는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홀리는 줄리아가 능숙하게 결혼식 키스를 해낼 수 있도록 로비와 연습해야 한다고 우긴다. 이 제안에 쑥스러워하며 머뭇거리는 로비와 줄리아. 그러나 어색하게 키스하는 순간! 두 사람은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감정이 사뭇 달라졌음을 느낀다. 줄리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된 로비는 그녀의 약혼자 글렌이 여전히 결혼식엔 관심도 없으며, 비싼 차와 여자들을 이끌고 다니며 노는 한량임을 알게 된다. 그런 형편 없는 사내의 아내가 되기엔 너무도 아까운 나의 즐리아... 더 늦기 전에 그녀가 실수하는 걸 막아야 하는데.....
웨딩 싱어
▶즐거리
공고를 졸업한 석환과 성빈은 당구장에서 예고생들과 마주친다. 자신들을 비웃는 그들에게 가뜩
이나 열등감으로 억눌린 석환은 발끈한다. 성빈은 석환을 말리지만 후배가 피투성이가 된 채 들어온다. 당구장 문이 잠기고 겁없는 10대들 사이에서 벌어진 패싸움.
그러나 싸움을 말리던 성빈이 실수로 현수를 살해한다. 성빈은 살인죄를 뒤집어 쓴 채 7년간 소년원과 감옥을 전전하다 출소한다. 카센타에 취직해서
새 출발을 설계하려 하지만 돌아오는 건 가족과 사회의 냉대 뿐이다.
친구 석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경찰이 된 석환은 성빈을 피한다. 설상가상으로 죽은 현수의 악령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빈의 주위를 맴돌며 그를 괴롭힌다. 어느날 카센터에서 만난 폭력조직의 중간보스 훈이 상대 패거리들에게 몰매를 맞고 있는 것을 보고 성빈은 갈등하다 그를 구한다. 현수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성빈은 주먹으로 살아가기로 마음 먹는다.
폭력조직의 중간보스 태훈은 잠복 중이던 경찰 석환과 마주친다. 지하 주차장에는 단 두 사람 뿐.
둘은 목숨을 걸고 싸움을 벌인다. 강력범들과 대치해야 되는 형사. 마찬가지로 잡히지 않도록 넥타이도 매지 못하고 항상 면 티셔츠를 받쳐 입어야 하는 깡패. 두 사람은 각자의 논리와 애환이 있다.
담임 선생님께 찍힌 문제아인 석환의 동생 상환. 그의 하루는 길거리와 오락실에서 삥 뜯기. 거리를 활보하며 싸움하기. 그리고 술마시기. 학교는 갑갑
하고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꿈도 없는 상환.
돈과 여자, 술과 싸움, 그가 꿈꾸던 진정한 남자의 세계. 성환은 성빈을 찾아가 폭력단에 가입시켜 줄 것을 간청하고, 성빈은 당구장 사건을 떠올린다. 그리고 석환에 대한 묘한 감정으로 성환을 자신의 휘하에 둔다. 다른 폭력배와의 싸움이 벌어지는 날, 상환과 몇몇 애숭이들이 희생양으로 동원되고 동생에 대한 사실을 안 석환이 찾아온다. 두 개 의 결투, 석환과 성빈의 기나긴 원한,
그리고 폭력배들의 칼날 앞에 놓인 상환... 어떻게...될까????
▶즐거리
NBA에 진출하는게 꿈인 짐은 그의 세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인정받는 문제아들이다.
짐이 그의 친구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농구외에 글쓰기에 애착을 갖고 있다는 것과 불치병에 걸린 친구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때때로 생각에 잠긴다는 것이다.
장난삼아 세정제를 들이마시면서 시작한 마약에 재미를 붙이면서 이들의 비행은 대담해진다.
어느날 시합 전에 하게 된 마약 때문에 학교에서 쫓겨나게 된 짐과 두 친구들은 약값을 구하기 위해 더욱 대담한 범죄를 저지르며 마침내 짐은 집에서도 엄마에게 버림받는다.
이들의 강도질은 결국 구걸이 되고, 짐은 동성애자에게 몸팔기를 시작한다. 길에서 쓰러져 있던 짐은 평소 농구게임을 하곤 했던 친구의 도움으로 살아나지만, 그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마약을 끊지 못해 미키와 함께 거리를 떠도는 생활을
면치 못한다.
짐과 미키는 그들에게 가짜 약을 팔고 도망치던 사람을 쫓던 중 실수로 살인을 하게 되고 미키는 경찰에 체포, 짐은 살인 방조죄로 도피생활을 하게 된다.
더 이상 갈 곳도, 돈도 없던 짐은 집으로 돌아가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고, 더 이상 망가지는 아들의 모습을 볼 수 없던 엄마의 신고로 결국 그는 경찰에 체포되고 6개월 형을 선고 받는다.
짐은 감옥에서 고통과 노력 끝에 회복에 성공하게 되고, 출감과 함께 작가로, 음악가로, 연극인 그리고 농구선수로서 다시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