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ADEI
veritasdei
Apologia - To apologize 'Apology'
1. 그리스도의 증인이라고 함에 있어서..

증거함에 있어서 한 표현이 되어질 수 있으면서도 그 정체성을 말할 수 있는 것으로써 증거에 대한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예수의 증인으로써 변호라는 개념의 의미를 취하지 않음과 그 의미라고 함은 또한 어떻게 언급하는 것이 기독교적인 입장인가 하는 것에 대하여서 언급함이 총체적인 대화에 기본적인 문을 여는 것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면 글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전서 3:15절 말씀.. 세상에 대하여서 온유함으로 대답할 것을 준비하라고 하심의 말씀의 그 의미를 주목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문에서는 '대답'이라는 한글개역성경의 표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영역본에서 해석한 것을 그대로 한역한 표현입니다.

그러나 헬라어 본문에서는 그 대답이 영어의 'answer'의 의미라기 보다는 'Apologia'(아폴로기아)라는 뜻입니다. 이것의 영역적인 해석을 한다면 동사 'apologize'라는 말로써 명사적 의미로는 'Apologtics', 'Apology'로 해석되어지는데 이것은 '변증'이라는 뜻입니다.
변증이라고 함을 말하게 되어지는 'Apology'이 'Apologia'로 표현되어진다고 할 때에 그 증인들로서 증거는 험증학적인 개념의 실증적개념보다도 더 실재적인 변증적 개념을 언급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버나드 햄, 김종두 편역 '변증학의 본질과 역사' 중에서.. 물론 이분은 키엘케고르의 입장에서 전제적 개념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입장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아니면서도 그의 성경인용에서 언급되어지는 변증이라는 개념의 설명적 언급을 제한적으로 받아서 인용하면서 진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의 증거라고 함을 말함에 그 변증적 개념 변호적 형식의 개념이 나타나고 이는 것이 있음에도 그 변호자체적 정당함만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파생적 정당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과 그것이 하나님 자신의 증거적 합당함을 따라서 합리적 증거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하나님으로부터의 정당함을 찾는 것으로서의 제한되어지면서도 하나님의 절대보편적 정당함에 따른 상대적 언급들로써 진정한 실재를 말할 수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인위적으로 변호하는 것으로 언급하는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고 인간이 변호하는 가운데 신의 비참함이라고 함을 말하는 개념에서의 변증 변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함은 인간이라고 함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것과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로 옷을 입음이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 헤겔과는 다른 자충적적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자신 스스로의 충족성을 상대적인 것과 전혀 상관없는 가운데서도 말씀하실 수 있는 주권적 모습이 있는 것과 같이 우리 성도들도 스스로 합당하게 합리적 충족성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성경적이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자들의 모습이라고 함을 말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자존..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정당한 그 한계적 정당성을 찾고 입게 되어지는 그러한 순종적 개념의 자리에 머물게 되어지는 가운데서의 작업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론적 기반에서 출발하지 못하는 현대신학적 입장에서는 그 정당성을 말하지 못하게 되어지며 개연성이라는 철학적 전재로써의 보편성을 의지해야만 하는 어리석음의 실재를 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정당성을 스스로 취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고 다만 변명하기를 하나님은 우리가 변호해야 할 분이 아니라 증거해야 할 뿐이라고 말하는 입장을 취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신앙의 다양성과 하나님의 받으심을 기억할 때에 그것을 전혀 정죄하지 않지만 종들로써는 실재이면서도 그 견해를 달리함이 바르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도들은 자충족적인 하나님의 형상적 권세 아래서 스스로 합리적 정당함을 말함에 따른 증거를 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다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정당성을 찾는 자로서의 그 판단아래서 자유와 권세를 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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