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PHIADEI | ||||||||||
| veritasdei | ||||||||||
| 앞글 보기 | ||||||||||
| Der Gott und Die Weltanschauung IV | ||||||||||
| 2. 역사적인 측면에서.. 앞서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의 입장이라고 함이 세계관이라고 함으로 말하게 되어질 수 있고 그 실재론이라고 함을 결국 절대자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칼바르트와 부룬너의 논쟁에서도 보게 되어지는데 사실 칼바르트의 실재론은 역시 비존재영역으로 도망치는 가운데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실존에 대한 증거를 말못하는 가운데서 부룬너적인 입장이 실재론적 입장을 말할 수 있는 것같이 받아들여졌던 것입니다. 이처럼 불가지론적 입장에서의 범신론적인 입장은 세계관이라고 함의 철학적 정체성을 말하게 되어지며 철학적으로 동일시 하는 자들도 있고 칸트처럼 분리시킴에 대한 입장과 그것이 또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사실 이러한 분리라는 개념의 실존이라고 하는 것이 또한 실제적인가 하는 개념에서 혼동적 개념으로 나타난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론적 입장을 취하지 않는 가운데 개혁신학자들 중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은 아브라함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와 도이벨트와 같은 '도레안티'의 신학적 사조라고 함에서 말하게 되어지는 기독교 철학이라고 함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카이퍼의 실재론에 대한 것도 사실은 상식보편적 입장을 취하고 있음에 대한 것을 지적할 수 있고(전광식 학문의 숲길을 걷는 기쁨 CUP p. 29.) 헤르만바빙크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론에 입각한 정당성 시비에 대한 분명한 말을 입장을 취하지 않고 하나님의 독립성만을 말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인용) '비록 그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계시하셨으나 그 어떤 이름도 그를 적절히 표현하지는 못한다 사실 그는 이름이 없으시다. 그의 이름은 기묘이다.(헤르만바빙트 신론 이승구역 크리스찬다이제스트 18p) 역자 이승구씨의 주석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영역 밖에 계신다. 그래서 때로는 구름과 어두움이 그의 임재의 상징으로 쓰여지기도 하였다. 인용끝) 이렇기 때문에 칼빈신학교 교수인 '코넬리우스 야스마'는 헤르만 바빙크의 철학을 세계관으로 표현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코넬이우스 야스마 헤르만바빙크의 기독교 교육철학 정정숙 역 총신대출판부 49p) 현대신학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의 확실성을 말하지 못하는 가운데서 이러한 세계관적인 철학적 입장으로 나갈 수밖에 없고 셀링과 같이 주관적인 개념으로서 동의적 객관을 말해야만 했던 것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예로써는 어빙 킹과 존 베일리를 지적할 수 있습니다. 어빙 킹(Iving king)은 의식이라고 하는 것이 신과 상관성이 없는 가운데서의 과학적 입장의 실재를 말할 수 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존 베일리(John Baillie)도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봅니다. (코넬리우스 반틸, 종교심리학 위거찬 기독교문서선교회 19p) |
||||||||||
| 결론에 즈음해서..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말이 많이 사용되어지고 기독교 철학과 동일시 하는 가운데서 특히 도예벨트 사상적 입장을 가리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카이퍼와 헤르만 바빙크의 실재론적인 입장이라고 함의 일관성이 다소 없는 가운데서의 그러한 실재론이 때로는 세계관으로 해석되어지고 있음을 보는데.. 구별적 개념에서의 실재를 말하는 것으로서의 사상적 입장을 말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재가가 없는 가운데서의 보편은 범신론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며 상식보편실재론을 따르는 가운데서 진정한 하나님 앞에서의 실재론을 따르지 못하게 되어지며 이것은 언약과 상관관계되어지며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심에 대한 판단까지도 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해둡니다. 기독교 유신론에 입각한 실재론은 재가에 따른 정당성에 따른 것으로써 일반 세계관이라고 함의 개념으로 바꾸어지거나 또는 기독교 유신론이라고 함을 그러한 상식보편에서 말하는 실재론으로 개체화 시키는 것과 같은 그러한 자리에 서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 유신론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론적 증거는 세계관(Die Weltanschauung)의 판단의 실재와 다름을 말해둡니다. 더 나아가서 세계관의 실제는 기독교 유신론 하나님의 이름의 실재적 증거의 정당함에서 그 진정한 실제로써의 사상적 실존을 말할 수 있음을 또한 말해둡니다. |
||||||||||
|
||||||||||